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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진을 털어야 합니돠 ㅎㅎ
많이 밀렸네요.
회사 프로젝트가 끝나다보니 이 업종은 끝날때가 진짜 바쁩니다...





아이섀도우로는 네이쳐리퍼블릭 스틱 섀도우들로 화장했다.
스틱섀도우다보니 슬슬 굳어가는게 보여서 한달 날잡고 이것만 사용하여 빨리 털어버려야 될듯합니다.
특히 밝은 색상들이 살짝 간당간당한데요..
내년도 6~8월달에 사용하여 털어버려야겠습니다.
가루가 아니다보니 네버다이가 어렵네요.

립은 두개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는 사용하고나서는 바로 공병박스에 들어갔습니다.
이게 3년이 되다보니... 향은 변한지 오래고..
아무래도 더이상 사용하기엔 무리라고 생각되어 다 사용하지는 못했지만 굿바이를 외쳐야겠습니다.

미샤 매직 모이스쳐 쿠션입니다.
그리고 파우더는 늘 쓰는 입큰의 파우더.

분홍색 vov 섀도우로 블러셔를 써왔는데요.
사용하는 속도를 보니 한달 각잡고 쓰면 완팬이 될것 같습니다만... 지겨워요. ㅠㅠ

아리따움 매직 컨투어링 파우더 1호입니다.
새거를 쓰다보니 그리고 많이 바르지 않아서 닳는게 보이거나 하진 않습니다.

하이라이터도 막 쓰다보니 슬슬 줄어드는게 보이는데요.
지겨워요 ㅠㅠ 빨리 쓰고 다른거 쓰고 싶네요.

화장품을 소비하는건 힘든일 같애요.
하지만 거의 끝이 보이는 것들이 몇몇개 보이니 이걸 킵하고 다른거 바르기에도 좀 그렇고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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