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생각할것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챠우를 보고..(3)2009.10.12
- 한달간 쉬기로 했다.(6)2009.10.06
- 집안일만 하고 싶다 ㅠ_-(2)2009.09.27
- 떡밥물기.(8)2009.09.23
- 카드해지.. +ㅆ+(3)2009.09.16
- 화장품 사이트의 커뮤니티를 보면...(2)2009.08.29
- 나는 못된 주인이었나보다.(1)2009.08.27
- 으흑.. ㅠㅠㅠㅠ(6)2009.07.17
- 폐의약품.. 함부로 버리면 안된답니다.. -0-(4)2009.07.09
- 고양이를 분양하는 시점에서 - 고양이에 대한 추억 2(0)2009.06.04
난 심히 기분나빠졌다.이게 어째서 코미디 계열이 되는건지 나는 한번도 웃지를 않았는데 말이다.그냥 기분나쁜 우리나라의 일상을 그린 그런 영화?시사 영화에 난 더 가깝게 느껴진다.같이 본 사람은 재미있다고 그러고.. 웃기다? 라고 하는데..음... 처음에 사냥으로 시작이 되고 살아있는고기를 뜨거운물에 넣질 않나..그리고 땅값때문에 조용히 살자라고 하는거와...
- 생각할것들..
- 2009/10/06 23:53
뭐.... 게임을 아아아주 안하는건 아니고수시다 뭐다.. 서류다 명절이다 해서 게임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안되어서그냥 잠시 당주를 물려준것밖에 없다.게임에 대해서 궁금하기도 하다.누가 들어왔는지 ...인사하면 받아주던 이들... 게임 안에서지만... 그래도 서로 이야기 하던 나날들그리고 친구란 것이 거의 없이 외로이 지낼때 그나마 그 채팅 한줄이 뭐...
- 생각할것들..
- 2009/09/27 03:23
자취하다보면 너무 힘들때가 많다.집안일에 신경쓰다보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못하고그렇다고 내가 하고 싶은일 하다보면 집안은 엉망진창집안일 반, 내가 하고 싶은일 하다보면.. 먹는게 부실해져서홍삼이나 정관장 이런거에 의지해야 되고..게다가 돈없음 늘 골골거리면서 살아야 되는... (내가 죽어야 살지 라는 생각도 든다)게다가 일까지 많으면 완전 하루 24시...
자체가 쉰떡밥이므로 트랙백이나 밸리로 보내지 않음하지만 여기에 오는 나를 알고 내 얼굴을 알고 나와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에게 한마디내 앞에서 어디 꿀벅지 , 육덕스러운.. 등등의 단어는 내앞에서 말했다간싸대기를 맞을꺼야!!!!그건 알아두숑난 그거 열라 싫어하니까.. 솔직히 지나가다가 그런단어 들음 미친척하고 싸대기 때리고 싶다만......... 경찰서 ...
- 생각할것들..
- 2009/09/16 13:04
나름 이래저래... 만들어낸 카드들이 많긴 하지만주력으로 쓰는게 있는지라...다들 잠자고 있는 상태.그 중에서 갑자기 모카드에서 다달이 360원 결제되던데만원이 더 붙어 나와서 놀래서 봤더니..연회비.. 되시겠다....................고래서 바로 전화 ..근데 잘 해지해주던...해지 해주세요~ 두번 말하니 바로 해지이제 집에가서 ...
- 생각할것들..
- 2009/08/29 11:48
내가 꼭 어디의 누구들이라고 찝는건 아니겠지만조금 어린것들이 나다니는게 되는게 이런 결과를 초래하는구나 하는 정도?정말... 왜 남자들이 여자들을 생각없는 골빈년으로 보는 게거기서 딱 보인다고나 할까나..같은 여자가 보더라도 참 한심스럽다.어찌 그렇게 .. 볼 수가 있을까 ^^;;;화장품 사이트라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골빈년들 짤랑짤랑 소리로 밖에...
- 생각할것들..
- 2009/08/27 03:44
다들 고냥이 사진 올리면... 통통하게... 살이 잘 올랐는데..내품에 있었던.. 할리쯔이 졸리는 어찌 비쩍골았었는지..내가 잘 못키워서 그랬었나보다.그래서 할리도 그렇게 떠나보냈었는지도..생각할수록 ... 생각할수록 계속 그렇게 허망하게 죽은 할리 생각만 나네.차라리 지가 나가고 싶어서 나간 졸리와 쯔이는 어디엔가 잘 살아주겠지 마음이지만.그게 또 그...
컬러 비젼으흠..-_-;;;;색맹은 아닌데 말이지..6년된 모니터 탓.... -_-;;피곤한데 해서 그런가.두번째 파란부분이 헷깔리긴 했어;;;그리고 세번째 색깔 체인지되는.. 그 미묘한 색감..그게..-_-;; 좀 헷깔림;;아... 피곤피곤;
- 생각할것들..
- 2009/07/09 22:33
의약품 함부로 버리면 괴물나올지도...흠..-_-;;; 나 이떄까지 약 함부로 버렸는데;;;;내가 먹던 약들이 주로 항생제 위주.. --;;;...............으헝헝헝;; 난 왜 몰랐을까.아 그리고... 젤 중요한...내분비계열 약도 대량...으로 버렸다는거..-_-;;;;...........orz....
- 생각할것들..
- 2009/06/04 00:04
작년 여름쯤인가.. 덥다고 문을 열어놨었는데.. 고 사이에 다시 졸리가 탈출시도하여 성공을 하였다. 근데 한편으로는 속시원한 마음도 들었다. 항상 오줌을 어디엔가 뿌리고, 컴퓨터, 스피커, 그리고 구석구석 오줌을 누던 녀석이 졸리였으니까. 여름 비오는 날에 나가버려서 찾지를 못하고, 충남의 어느 계곳에 있던 학교와 그리고 그 학교 앞에 있는 자취방으로썬...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