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대단한 내정자들입니다.(3)2008.02.28
- 모두다 하는 취향 테스트 (0)2008.02.28
- [Granado Espada] 그라나도에서 최고로 나쁜놈일까..??(2)2008.02.24
- 냠.. 곧있으면 졸업.(2)2008.02.20
- 화장품 샵들에 대한 후기.. 랄까나(2)2008.02.13
- 안녕 모든 안 좋은 일들이여 - 요새 좀 찔리는 사람들의 심정??(4)2008.02.12
-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0)2008.02.02
- 너무나도 통쾌한.. - 반론은 영어로만 받겠습니다(2)2008.02.02
1
- 미분류
- 2008/02/28 19:59
지못미 대한민국...▶◀
- 생각할것들..
- 2008/02/28 19:38
고상하고 감수성 깊은 사모님 취향
몰랐을 수도 있겠지만, 당신에겐 진짜와 가짜를 구분할 수 있는 직관이 있습니다.
허영과 겉치레로 만들어진 가짜와, 진정한 실력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진짜를 구분하는 직관은 당신의 숨은 능력입니다. 유치한 비유를 들자면,&...
- 그라나도
- 2008/02/24 18:41
그라나도에서 악역에 빠짐없이 나오고 있는 우리의 호모가이처럼 보이는 몬토로 백작 .(인가..?)음.. 맨 먼저 해골의 둥지에서 나오죠.2층에서 3층 올라갈때 나오는데 뭐.. 금방 끝내죠.(우리의 영원한 그랜마마 그랑마 여사께서 도와주는 덕에)그리고 해둥 3층에 가서 그랑마를 얻기위해서는 자작의 반지를 얻어야 되는데..그때 나오죠.(아쉽게도 스...
- 나의 생활
- 2008/02/20 00:37
이제 학교 생활 완전히 마쳤군요.냠.. -ㅅ-;01년도부터 시작해서 돌고 돌은 제 학창생활도 이제 쫑이군요.쫑쫑쫑~ 메리 쫑쫑...-ㅅ-)//다음의 학교 생활이라하면 반쯤 걸치고 있는 학교 생활이겠죠.메리 쫑~ 할일도 없는.. 뭐가 사회이고 뭐가 학교인지 모르는 생활.냠..뭐가 뭔지.....
- 화장품
- 2008/02/13 23:30
아직 돈도 없는.. 학생...... 인 신분이니까..나름 저가샵이라고 생각되는 곳을 돌아다녀봤습니다;;;1. 언제나 나의 마음을 기대해준 미샤2. 왠지 일본상품인것같은 더페이스샵3. 먹을꺼로 얼굴에 바르자는 스킨푸드4. 외국에 있다 우리나라도 같이 공략하자 인코이5. 너는 색조화장의 공신이다 바닐라코6. 새로 뛰어들었다 토니모리7. 거대화장품회사에서 저...
- 생각할것들..
- 2008/02/12 21:40
숭례문 전소위의 일들로 인해 얼마나 많은 일들이 묻혀지겠는지... -ㅅ-1. 삼성 특검2. 2메가 바이트 특검3. 태안 기름유출4. 영어로 공교육 하는 것5. 운하....운하야 영어교육나오자마자 잊혀졌는걸.. -ㅅ-)..이에 맞춰서 2메가바이트를 비롯하여 삼성관련자들은 그 사람에게 뽀뽀라도 하고 싶을껄그에 맞춰서 2메가바이트는 이왕 탄거 우리들이나 축하...
- 나의 생활
- 2008/02/02 22:24
날씨가 춥고 아직 돈도 넉넉하지 않으니..그냥 그저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하지만... 춥게 지내니 고양이도 추운가 봅니다.할리와 쯔이가 제 무릎 쟁탈권을 벌이는군요..이제 그들도 3살 반이나 되어서....;;몸길이만 30cm...어찌 옆으로는 안퍼지고 길이만 쭉쭉늘어나는군요..그래도 다리 오므리면 짧게 보인답니다..(주인도 속았다지요;;)쨌던.. 따뜻한...
- 생각할것들..
- 2008/02/02 22:13
뉴스를 보다가 너무나도 통쾌해서 퍼왔습니다....우왕ㅋ굳ㅋ논설이 길어 긴글로 접겠습니다.너무나도 통쾌한 사설이로군요..이걸 명박이가 보고 지우지 않을런가 걱정입니다만...뭐... 언론의 자유를 막지는 않겠죠?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