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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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미 텔미~ - 원더 걸즈

역쉬.. 애들은 자연스러운게 더 좋다. 넘 이뿌다. ^~^이쁜 여자애들이라고 보단 귀엽다고 할까나아오.. 나도 춤 배워서 누구에게 보여줘볼까나..근데 보여줄 만한 사람이 읍서.노래부르면서 춤춰줄 사람이... 언제 생기려나.. -ㅅ-;;

이제부터 위험.

이글루에 자기 사진 올리는 것만큼... 위험한건 없지만..그래도 그 위험을 감수하고 제 사진을 올렸습니다 ㅎ제 사진이라 생각할까요?일단 대~ 충나온 사진으로 골랐습니다마는..저 사진과 100퍼 똑같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ㅎㅎㅎㅎ적어도 반년은 된 사진이니.실물을 본 사람들은 어찌 생각할지 모르겠군요.저 사진을 찍을땐 쌩얼 이었습니다만..지금은 눈화장이 짙어...

긴긴 악몽에서 벗어나야 될듯 합니다. 아니 벗어날껍니다.

누가 날 좋아해주는거 정말 좋아해요 ^^그리고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해요..하지만 만나서 아픈 사람은 만나지 않을래요.이제 벗어 나올래요. 떨쳐버릴래요.나를 아프게 하는 것으로부터 탈출할래요.힘들었던 건. 그냥 밑의 시에도 적혔듯이..걸어놓고 보기만 할래요.이전엔 힘든것을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있었지만..힘들었던 걸로 하고.. 가끔 꺼내서 보기만 할꺼에요....

나의 조그만 바램

누구 앞에서라도..어느 곳에서라도..어느 상황이라도..나를 자기 애인이라고 떳떳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 이 생겼음 좋겠다.하루하루가 살아가는 것 같지가 않아.. 제발 ..... 누가 나를 숨쉬게 해 줘요.. 나를 먹여주고.. 키워주고.. 능력 어느정도 되면.. 부모님이 말려도 그냥 따라갈꺼 같애. 아니면 머리깍고 중이 되거나 수도원으로 가거나..&...

너무 아쉬워 하지마 - 조동익

 너무 아쉬워 하지 마기억속에 희미해진 많은 꿈우리의 지친 마음으로 그 전부를 붙잡을 순 없잖아너무 슬퍼하지 마네  곁에서 떠나간 모든 걸우리의 어두운 마음으로 그 모두를 사랑할 순 없잖아길모퉁이 조그만 화랑에 걸려있던 그 그림처럼여행길에 차장밖에 스치던 풍경처럼그 모습들이 우리의 기억속에 그냥 그대로 남아있게 해너무 아쉬워 하지마 =...

그냥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요새 다 지치고 힘드네요 . 빨리 공부해서 취직하고.. 취직한지 1년반이나 2년만에 빨리 결혼하고 싶습니다. 올해부터 4~5년쯤 지금 모습은 결혼해서 안정된 삶을 찾고 싶군요 선 보고 싶군요.  누구 선 봐줄사람?  정말로 3년후에는 결혼하고 싶군요.

주둥아리 성형을 했습니다.

운영자 말로는 주둥아리라고 하시더군요.. -ㅅ-3번만에 맘에 드는 입모양 주둥아리가 나와서.. 맘에 듭니다.열심히 다시 펫밥을 먹여야 겠군요.근데 왠지 팔과 다리가 매치 안된다는 생각이 드는건.. 착각.. 이겠죠?? ㅎ

전뇌 테스트

전뇌테스트 나의 결과는 좌뇌 : 125 우뇌 : 130 간뇌 : 95 ① 전 뇌 형(A.B형) 뇌 전부를 활용하는 형으로 각 뇌의 점수가 150점 이상이면 최대한의 두뇌 활용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110점 이상이면 우수형에 속하며, 80점 이상은 전뇌 보통형에 속한다.라고 하는데.. 흠.. 그냥 보통이군.근데 간뇌는 어떤 형태로 쓰이는건지;

마요네즈님을 찬양하라!!!!

요새 마요네즈에 빠져 삽니다..원래 치즈와 까르보나라를 좋아한답니다만...자취생활로 못 구하는지라.......대신.. 마요네즈가.. 저의 삶의 활력소가 되고 있군요 그래서 자주 먹어주고 있는..참치 마요 비빔밥!!!! > 참치통조림을 기름을 짜서 마요네즈와 밥을 넣고 비비기!마요 고등어 덮밥!!!  > 고등어를 구워 밥위에 얹고, 마...

제 친구는 TRPG에 절 밀어넣고 .....

당신 오덕인생의 이야기음... 제가 TRPG라는 것을 접할땐 상큼.. 한 고1때였습니다.(음.. 연도가 199X년도?)근데.. 하는 곳이 많지 않은지라... 학교 동아리에 들어가고 싶었지만..인원이 많다는 이유로 내치더라구요......... 뭐 어쨌던 조금은 마음을 접고 생활하던 저에게친구가 저에게 다른 학교 학생들이랑 하는데.. 들어갈래?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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