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하면 바다! 바다하면 동해안! 동해안하면 강릉이죠




저기 핸드폰같이 느껴지는 번호는... 내 번호 ㅜㅜㅋㅋ
내 번호는 이제 공공재임.

빼박 공공재 및 번호변경 절대불가... ㅋㅋㅋㅋㅋㅋ ㅜㅜ


주문진과 강릉사이에 있습니다.
바다까지 3키로! 함 여름태양아래 행군차타고 함 돌아다녀보셔야죵 ㅋㅋㅋ

오후 10시 이후부터 오전7시까진 애들이랑 주인은 자야하니 그때만 피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펜션문의는 카카오톡 eberuse // 라인 dahyel // 전화번호 01027323630
으로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비물품: 수건.바디샤워.샴푸.비누.치약.순간온수기.미니냉장고.전자렌지.수저.밥국그릇.접시.냄비.후라이팬.쿡탑.미니 건조대.뒤집게.가위.bbq시설.베게.이불.파리채.슬리퍼.고속무선인터넷.에어컨.난방장치.

방종류: 더블침대방 or 온돌방.(온돌방에는 쇼파베드있습니다)

휴게실 따로 있음. 휴게실엔 밥솥.다리미.다리미판.세탁기및 세제 구비.정수기.제빙기(여름 성수기 2017년엔 7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에만 사용가능)




온돌방의 전경입니다




침대방입니다.



휴게실입니다~

각방마다 화장실 따로 있어요.






이런 정경입니다.

덧글을 요새 잘 안다는게.. 아니 그 분 글에는 덧글을 달 필요가 없다는걸 알음.

그 분 글은 봐도 뒤로가기 추천.
덧글 굳이 달아봤자 좋은꼴안남.

아니 아예 안보는게 나음. 호기심은 고양이도 죽인다지

혁서는 이유식을 완료했다. 秋虎.혁준이 & eve.혁서




뭐... 이전부터 밥을 더 좋아하긴 했는데..
이빨이 아랫니 두개밖에 없는 관계로 갈아서 주고 있었다.

이제 윗니 두개도 큼지막하게(어랫니의 두배사이즈.. 무슨 유치가 영구치만해) 나고 송곳니도 나려는지 매우 가려워하고.. 그러고.. 어른밥도 더 잘 먹고.. 그러다보니 3일전부터 이유식 완료해버리고... 이제 그냥 준이 밥 챙겨줄때 같이 먹이고 있다.

이빨이 몇개 안나서 입안공간이 매우 작은데..

준이와는 먹는속도가 매우 다르지만 ..

그러고 보면 준이도 걍 8갤부터 완료하고 밥 먹였어도 좋았는 상황이긴 하다. 이빨이 어금니 빼고 다 난 ... 그런 상황이었는데. 생각해보니 준이는 갈은 밥을 더 좋아했다. 좀 덜 갈아주면 안먹는.. (....)


뭐 이빨이 많은놈은 갈은거 좋아하고 이빨이 덜난놈은 안갈은거 좋아하고.. 뭐냐!!!

혁서는 이제 고기 덩어리로도 잘 먹는다. 아이 기르는거는 둘이 비슷한거 같으면서도 다르다. 준이는 조금만 덩어리 있으면 안먹었는데.

어쨌던 이제 삶고 갈고 하는 번거로운 절차가 없어져서 해방이다.

혁서 이놈은 벌써부터 숟가락으로 먹겟다고 난리다. 그래놓고 숟가락으로 떠 주면 싫오해.. 지가 떠먹는다고 똥~~고집 부리고.. 지가 숟가락 잡고 나는 손으로 줘야되고..

애 기르는건 어렵다. 어려워.

경이로운 생태계 생각할것들..





몇일전에 비가 오랫만에 내리고 난 그 다음날....
준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음식 쓰레기를 나무 근처에 버리고 뒤돌아서는데 뭔가 잎사귀에 이상한게 보여 가까이 가보니..

매미가 저렇게 매달려 있었다.

장마 후에는 저렇게 매달린 매미보다 옆에 남아있는 허물만 잔뜩 봤는데.. ㅎㅎ 갓 번데기에서 나와 말리고 있는 매미성충을 보니 감회가 남달랐다.

보니 말매미같은데...

하아.. 그냥 기분이 그렇다.

지금도 사진을 보니 마음이 괴롭다.

자연파괴자가 된거 같애서 기분이 안좋다.


요새 들어 모기에 자꾸 물린다. 나의 생활



이전부터 나는 모기에 거의 안물리는 체질이었다.
소위 모기가 좋아한다는 O형에 여자인데도 다른사람이랑 있으면 다른 사람을 자주 물지 나에겐 모기가 거의 오지 않았다.

뭐 다른 사람은 10방 맞으면 나는 2방정도 맞는 수준?

혁서 낳고나서도 O형에 산모에 등등 해도 혁준이나 신랑이나 혁서만 물렸지 나는 피해가곤 했다.


근데 올해는 뭐가 바뀐거냐.. ㅡㅡ

나만 무는것 같음.


신랑이 소위 말하는 인간모기향인데.. 집에 모기가 있는데(주위가 다 논밭에 우리집은 잔듸 길러서 풀모기가 좀 있다) 신랑은 안물리는데 지금까지 세방을 물렸다 ㅜㅜㅜㅜ

나이가 드니 피가 맛있어지나..

훈증모기향은 목 아파서 싫고, 연기모기향은 애들때문에 안되고.. ㅜㅜ

그냥 좀 물리고 말아야겠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