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으로 오세요~

연곡펜션





저기 핸드폰같이 느껴지는 번호는... 내 번호 ㅜㅜㅋㅋ
내 번호는 이제 공공재임.

빼박 공공재 및 번호변경 절대불가... ㅋㅋㅋㅋㅋㅋ ㅜㅜ


주문진과 강릉사이에 있습니다.
바다까지 3키로! 함 여름태양아래 행군차타고 함 돌아다녀보셔야죵 ㅋㅋㅋ

오후 10시 이후부터 오전7시까진 애들이랑 주인은 자야하니 그때만 피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펜션문의는 전화번호 01027323630
으로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비물품: 수건.바디샤워.샴푸.비누.치약.순간온수기.미니냉장고.전자렌지.수저.밥국그릇.접시.냄비.후라이팬.쿡탑.미니 건조대.뒤집게.가위.bbq시설.베게.이불.파리채.슬리퍼.고속무선인터넷.에어컨.난방장치. 티비추가(지상파만 나와요)

방종류: 더블침대방 or 온돌방.(온돌방에는 쇼파베드있습니다)

휴게실 따로 있음. 휴게실엔 밥솥.다리미.다리미판.세탁기및 세제 구비.정수기.제빙기(여름성수기 한정가동)



온돌방의 전경입니다




침대방입니다.



휴게실입니다~

각방마다 화장실 따로 있어요.






이런 정경입니다.








영진리 고분군 결혼라이프



강릉 연곡면 영진리에는 옛날 무덤이 있습니다.

뭐... 그렇게 거창한건 아니지만 집 근처에 있다하니 가봤습니다.




네이버 지도에서도 검색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높지는 않아요. 그냥 야트막한 뒷산정도입니다.




가는 길은 얼핏봐서는 그냥 산책로 같습니다...




하지만 입구오른쪽에 이런 표지가 있습니다.

슬슬 올라가다보면



이런 벙커같은게 두개 있습니다.
여기는 워낙 깊어서 들여다 보기가 함들구요




이런 표지판이 없었으면 그냥 지나칠뻔 했습니다.




다른 묘인데 느낌이 으스스 하긴 하네요.
이렇게 큰 묘라면 디게 부자였거나 촌장이었거나.. 그렇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냥 가끔 산책나와서 올라갈만한 곳인것 같습니다...



아고 배고프다 생각할것들..




아래는 귀찮아서 ...
단팥죽 한통과 밀감 10개와 떡 한줄 그리고 집에서 만든 식빵의 4분의 1밖에 못먹었는데

어제는 그래도 챙겨먹는다고 ... 밥. 산양치즈+빵. 그리고 약간의 갈비와 두어개의 강정밖에 못먹음.


이상하게 신랑이랑 애들이 오면 못 챙겨먹게 된다니까.

애들 먹이는데 신경써서 그런지...

아... 맛난거 먹고 싶다.
집에서 식빵만들어 먹어도 왜 더 맛나는 시판빵이 먹고싶지 ㅜㅜ 크림 잔뜩 들어있고 생크림 올려져 있고 그런거 ㅜㅜ

오늘 아침은 뭘 먹는게 좋으려나

2019년 11월의 하조대 나들이 秋虎.혁준이 & eve.혁서



폰을 바꾸고 나서 애들이랑 같이 하조대에 다녀왔다.


오랫만의 하조대라서 애들도 신나하고 나도 걸어서 좋았음.




서로 손잡고 걸어가는 형제들.

늘 언제나 그렇게 사이좋길.




준이가 혁서 손 잡아주는 모습




하조대 명물 등대.





핸드폰에 아웃포커스라는 기는이 있어서 설정해봤다.
나름 잘 되는듯~





원래 배경은 이쁘다. 굳이 아웃포커스로 날릴 필요는 없지.

오랫만의 멀리까지 갔었던 날이라 애들이 매우 좋아함.
혁서가 좀 더 크면 더 멀리도 나돌아 다닐수 있을까.
그 전에 남들과 반대로 쉬어야 되는 이 직업을 바꿔야지 가능한 일일듯.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나의 생활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빼박 30대 후반이네요.






오늘 점심은 피자헛 가서 살사차 피자(골드 크러스트) 함박스테이크 +오븐스파게티를 먹었네요..

가게 이벤트도 포함이라 저거 다 해서 2만8천원대.

배는 고픈데 사진찍느라 심통난 얼굴.
음식앞에두고 저런 얼굴 안하느라 노력하는것 같은데.. 어느샌가 저런 얼굴을 하고 있네요.

맛있게 먹고  장을 본 다음.. 신랑이 제 청바지 사주고  바닷가 산책을 한다음.. 케잌을 샀습니다.




애들이 제 초를 불으려고 해서 저지샷입니다 ㅎㅎ
초가 몇개인지 모르겠네요. ㅋㅋ

이렇게 제 생일은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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