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꿈을 진짜 징하게 꾼거 같더니 나의 생활





ㅈㄹ맞은 일상이 회복이 안되네.
아오...


진짜 뭔 마구니가 게임꿈에 끼여 들어왔나..

학교꿈중에서 고등학교 나오면서 꾸는 꿈은 ㄱㅈㄹ맞고
중학교 나오면서 꾸는꿈은 그나마 덜 ㅈㄹ맞는데..

고등학교+게임꿈이라 여파가 좀 오래가나..

이래가지곤 뭐 이번주 내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아...

게임 꿈을 꾸면 하루일진은 더럽게 재수가 없다. 나의 꿈




언제부터인가는 모르겠지만..
아니 그라나도를 접으면서 온전하게가 아닌 불온전하게 접게 되고, 그리고 애 낳고 기르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면서... 그라나도 게임을 하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근데 더럽게도 게임을 하는 꿈을 꾸면 그날 일진은 지독시리 나쁘더라.

누구랑 싸우게 된다거나
또는 신랑하고 완전 크게 싸우거나
또는 일하는데 계속 태클이 걸리거나 등등


꿀때도 게임을 이제는 안하고 싶은데 억지로 내가 게임 캐릭터가 되어 게임도 더럽게 잘 안되더라.

오늘도 찌인하게 꿨는데 애들이 자면서 계속 나를 차고 짓누르고 해서 반 수면상태로 시간을 보내고 꿈은 깨지않고...

학교꿈이랑 연계가 되는데 학교 공부는 무척 잘해서 1등을 했단 말이지.


어쨌던 신랑과는 안 싸웠는데 회사에서 ㅈㄹ맞게 되어서 운수가 개 나쁨.


오늘 공인인증서 발급을 하게되어 귀찮게 되었단 말.
게다가 ... 하아...
그냥 한숨만 나오는 일이...

하아...
이런날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만 있어야되는데..
조심한다고 해도 집에만 있음 신랑과 으르렁컹쿵하게 된단말이지..


그라나도 꿈은 이제 안 꾸었음 좋겠다.
BGM가지고 있는데 삭제를 해야 되려나.
최근에 좀 들어서 그런가.


실제로 해야 이 꿈이 악몽으로 되는걸 방지를 할 수 있으려나.
어쨌던 너무 싫다. ㅠㅠ

2021년 12월 공병 화장품



조금 시간도 나고 체력도 나서 포스팅을 해 본다.

12월은 공병이 별로 나오지 않았다만
완팬한 화장품이 있어 대박?을 터트린 날이다.




스위스퓨어 퍼펙트 필터 워터선젤(업체폐업)
: 혹시 하나 더 있나 뒤져봤더니 마지막 스퓨 선크림이다. 혼합자차였고 가을겨울에 쓰기 좋았다.  안녕.

테라픽 노 워시 헤어트리트먼트
: 애경 노워시 트리트먼트 쓰다가 지겨워져서 구입한건데.. 중간중간 다른거 바르기도하고(샘플) 은근 양도 많고 애경것보다 더 찐득해서 조금만 발라도 되고 .. 머리도 짧았고... 해서 쓰는데 거의 반년이상 걸린 헤어트리트먼트이다. 앞으로 두통 더 남았는데.. 무념무상으로 사용하고 있다.

맥 픽스플러스 사쿠라버전
: .... 최악인 메이크픽서. 분사력도 그지같고 액체라서(당연한거지만) 아니 조금더 물에 가까워서 뿌리고 마르는데 조금 더 걸려서 뿌리고 나서 머리말릴겸 얼굴도 같이 말렸다. 픽스능력은 딱히 없는것 같음. 마스크에 왕창묻어남. 근데 어느정도 고정력만 있던 아이. 양도 엄청 많아서 두달반 사용했다. 한통이 더 있는데... 이제 그거 써야 하는데 ㅠㅠ 싫음. 걍 버리고 싶음. 하지만 구입한 금액생각하면 버리기도 힘들고... 그냥 통만 이쁨. 비싼 예레기임. 절대 사지마시오. 절대!!!!!

테라브레스
: 다들 아실터이니..



참존 워터마스크 모이스쳐크림
: 시어머님께서 주신 선물. 100미리라 마음껏 발랐다. 열심히 바름. 좋았다 . 역시 참존. 강추합니다.

어퓨 따끈따끈 도라지청(단종)
: 좋아요. 근데 이제 못삼 ㅠㅠ

어퓨 글래스 젤 립 블러싱젤리. 라즈베리클래식
: 이쁜 레드립. 어떤건 좀 웜한 레드립. 어떤건 좀 쿨한 레드립인데.. 기억안남.
이제 안녕.







완팬한 보브 컬러쏭아이즈 쉬즈바비핑크
: 블러셔로 더 잘 썼던 아이섀도우.
분홍색인데 군데군데 노란색 펄이 들어가 있어서 약간 샤방한 분홍색이었던 색상.

이것에 대해서는 날잡고 다시 글 올려봅니다 ㅎ



메디힐 진주 모델링 팩과 그 외의 샘플들.
진주 모델링 팩외엔 단종된것들이라 설명 생략.




어퓨 헤어식초를 영접하였다.
그리고는 찬양하고 있다.
마침 50%세일때 영접했는데 두피가려움 및 두피열남 뾰루지 등등의 증상이 사라짐.
매일 찬양하고 있음.

머리감기를 오전에 하려니 시간이 걸려서 저녁으로 시간을 바꾸었다. ㅎㅎ


1월달은 공병이 아주 잘 쌓이고 있다.

나라에 빨갱이가 너무 많다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답답하다.

이 나라에선 이제 공산당을 싫어하면 안되는건가?

버거앤 프라이즈 빵없는 햄버거 후기 여러가지후기






이래저래 작년에 일이있어 속초에 들렀다가 강릉가서 저녁을 먹은적이 있습니다.

저희 식구는 유제품 안되고 혁준이가 그 어느 차량을 타던 멀미로 인해 특정음식을 먹으면 토를 하기 때문에...

그 특정음식은 젤리. 초컬릿. 탄산이 조금이라도 들어간 음료수. 우유. 이 제품이구요.

혁서는 빵을 안먹어요. 오로지 밥과 떡파.
신랑은 밀가루 안먹으려고 하고 매운걸 안먹으려고 합니다.
먹으면 몸이 엄청 간지럽다고...


그래서 햄버거는 먹고싶고 ... 빵이 안들어간 햄버거를 파는 체인점이 생겼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버거앤프라이즈.

저는 그냥 무난한 햄버거를 주문했구요.




패티가 사각거리는게 좋았고.. 저는 약간 매운거.

혁준이는 불고기 버거..
혁서는 감튀만 먹겠다고 하고..

신랑의 버거는 이 집의 메인 요리인




이 버거인데 여기서 치즈를 뺐습니다.
신랑은 우유랑 치즈랑 요거트.. 즉 우유들어간거 다 못먹습니다.


신랑에게 평을 물어보니
신기해서 한번 먹을만한것 같은 맛이래요.

먹다보니 자괴감 느껴진다고 ㅠㅠ
맛은 괜찮다고 합니다.

대신 먹는 모습을 보니 좀 힘들어보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야채가 바스라지다보니... 흠..

어쨌던 밀가루가 싫은 사람..아니 빵이 싫은 분들에게는 괜찮은 대체햄버거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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