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많은 일을 해서 피곤하다 나의 생활




집에 파파야 나무가 너무 많이자람+겨울이 오고+우리집안은 해가 그렇게 잘 들지 않음으로
파파야나무 무료분양을 했었다.

일단 맨 먼저 예약한 사람이 와서 큰것 위주로 들고갔는데.. 그러고도 많이 남아있어서
2차 3차 4차 분양까지 하고...

2차 분양후, 우리도 하나 건져야겠다고 생각이 들어 얼릉 씻고 준비하고 혁서하고 같이 드라이브를 했었다.


흙과 화분이 필요해서 여기저기 화원에 전화를 했었는데 마지막으로 전화한 곳이 흙이 많이 있다고 해서
화분은 다이소표를 구매해야지...해서 다이소로 갈 생각으로 화원에 들렀는데, 
흙뿐만이 아니라 다른 식물들도 많았고 화분도 종류별로 구비하고 계신 만물상이 걸려서 화분도 그냥 사버렸다.


다이소 금액에 토기화분을 구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쁨.


당근으로 화분이 나와있길레 실물보러 갔는데 7개 중 2개는 깨져있고 2개는 너어무도 큰 대형화분이라 
3개만 가져갈테니 네고해주싶사 했는데 안된다 해서 그냥 발길을 돌렸었는데...

그 가격으로 화분+흙+화분받침대까지 다 구매할 수 있어서 .. 넘나 기분이 좋은것

3,4차 분양도 도와드리고...
화분옮기는 작업도 하고,
화분을 애들 방으로 넣는지라 애들 장난감도 정리시키고.... 실은 내가 거의 정리다 했지만....

이것저것 집안정리까지 하고나니 몸이 너무 힘들다..
어제 화분옮기는 작업하기 전에 밀크씨슬과 브로멜라인을 먹었어야 하는데 귀찮아서 안 먹었더니...
펑펑 울고싶을만큼 몸이 쳐져서 죽는 줄 알았다.


왜 과로사...라고 하는지 알게 되었달까..


덕분에 내가 운전이 많이 늘었음을 느끼는 하루였긴한데...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경기도&서울운전도 마스터하고 부산운전까지 마스터해야 제대로 된 운전사이긴한데
그 과정이 넘나뤼 무서워서.... 울 친정엄마는 부산운전과 경기도 서울운전을 어찌 다 해내시나몰라.
부산에서 20년동안 갈고닦으신 울 엄마도 서울운전은 조금 익숙지 않아 무섭다고 하시는데....
신랑은 어찌 그리 운전 잘하는지 몰라...신랑은 도리어 부산운전이 무섭다 함 ㅋㅋ

조금전 영양제 한사발 들이키고나니 좀 나아지는것 같은데..
그래도 잠.이. 모.잘.라...... ㅜㅜ


또 토요일을 기다리며 지내야겠지.. 흑흑흑.. 

211011 ~ 211016 까지의 motd 화장품



이번에도 섀도 한세트와 한개의 블러셔 어쨌던 매일 바꾸지않고 일주일동안 같은 제품으로 사용하기를 완료했다.



이번엔 파우더를 더 페이스샵에서 나온 선페이스 파우더를 사용했는데... 이게 2011년도에 나온거라 선파우더의 기능은 사라졌겠지.

그리고 드디어 로즈트리 섀도우 힛팬이 났다.
오늘 문지르면서 언제 힛팬나나 했는데.. 조금 보여서 ... 오늘 눈에 바르고 나니 저만치 남..

다음엔 더 크게 나겠고 그 다음셋트엔 완팬이 가능하려나...




애들 관리하며 찍었더니 빠졌던 블러셔.

다음번 사용할 때 리프레스 할까 생각함.

어퓨 글래스 젤립은 오늘만 사용했고
디올 립스틱은 월 - 금요일만 사용했다.
아무래도 10월 주중에만 써서는 완팬이 어려울듯 함.. 어떻게든 써볼까나...;;


어쨌던 힛팬하나 냈으니 소정의 목적은 이룬셈이다.
다음주 사용할 섀도파렛을 꺼내놨는데.. 뭐... 열심히 사용해보자..


계곡 놀러가기 vol. 2 결혼라이프

올해 여름 ....
산과 계곡으로 둘러싸여 있는 곳에 살다보니 또 계곡 찾아 놀러갔다.


이번엔 춘천 근처.

또 꼬불꼬불 길 찾아 가다가 만난 계곡.




점심으로 맛있는 햄버거를 먹고 계곡에 풍덩~




애들은 몸 깊숙히 들어갔다.
재미있게 놀았다.



신랑도 풍덩풍덩 들어가서 신나게 놀았다.

계곡물 수질은 별로~

그냥 그저그랬고... 가만히 앉아있음 물에서 나와있는 맨살부분에 웬 까맣고 작은 벌레들이 앉아있던... 별로 좋은 기억은 아닌 계곡..
차라리 다 들어가 있던지 아님 걍 안들어가 있던지...

가기는 조금 편했던 계곡이라는 것 외에는 메리트가 별로 없던~ 계곡이었다.



[CU] 에그 샌드박스 밀박스& 까눌레 여러가지후기



주말에 애들 재우고 신랑이랑 한잔하다가 안주가 떨어져 편의점에서 구입한것.




에그샌드위치랑 까눌레 세트이다.
사진찍기전 신랑이 까눌레를 하나 먹어버리고
나도 내 꺼 덜어놓다가 아차 싶어서 찍어봄.





까눌레두개랑 에그샌드위치 두개가 한 용기안에 들어있고.. 안에 약간의 견과류가 들어있다.


신랑이 에그샌드위치 먹어보더니 좀 짜다....라고 함.

나에겐 짜기야 짠데 뭐 적당히 짠 수준이었고 도리어 밍밍하면 까눌레도 밍밍해서 전체적으로 좀 맹탕같은 느낌이 들 법하다.

도리어 샌드위치가 살짝 짠게 더 어울렸다.

까눌레는 내가 처음 먹어봐서 그런지 이게 맛이 어느정도 흡사한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츄러스에서 계피 빼고 단맛을 좀 더 넣고 츄러스보다 좀 더 쫀득한 식감같음.

다른데서도 까눌레를 먹어봐야 비교가 될터인데... ㅎㅎ

사람은 딱 먹어본 그 범위안에서만 맛을 표현할 수 있는듯하다.

혼자 먹어서는 포만감이 장난 아니겠고 둘이 나눠먹어야 적당할... 듯?

많이 먹는 사람에겐 다르겠지만... 우리 부부는 그으렇게 막 많이 먹는 타입은 아니라서..

다음에 또 CU나들이 할때 보이면 구입할만한 맛과 구성이다.

211004~211008 까지의 motd 화장품






4일날 대표님께서 오전근무라도 하라고 하셨다가 다 꾸미고 출발하기 전에 갑자기 연락와서 출근하지 말라고 하셔서 4일날도 곱게 발랐었다.

저 위의 화장품들로 일주일동안 발랐다.

캔메이크 퍼펙트 아이팔레트 03으로 일주일동안 열심히 돌려쓰기 했는데.. 생각보다는 많이 안 패여서 ...

어차피 눈에 바를것만 돌려 바르는 부분이라 찍기 귀찮았는데.. 음... 그냥 다음부턴 베이스 부분 따로 색조부분따로 해야되려나 ㅎ

하이라이터는 스틱으로 쓰기가 너무 지겨워서 하얀색 섀도로 발랐었고 블러셔도 섀도로 대체.

어쨌던 열심히 발라봐야되는 부분이긴하다.




이 립스틱사진이 10월 1일날 찍었는데.. 한달동안 사용하면(주말 및 공휴일 제외) 다 쓸수 있으련지 궁금함.

어차피 발색이 약해서 한번 바를 때 여러번 발라야되긴 하지만... 이번달 다 쓰는걸 목표로 많이 발라야겠다.




이글루 앱에서의 사진편집기능으로 사진을 잘라보았는데 괜찮네. ㅎ

이것은 2012년에 엄마가 선물 받은건데...
엄마가 선물로 주셨다. ㅎㅎ

이번주도 열심히 발라보자.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