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으로 오세요~

연곡펜션





저기 핸드폰같이 느껴지는 번호는... 내 번호 ㅜㅜㅋㅋ
내 번호는 이제 공공재임.

빼박 공공재 및 번호변경 절대불가... ㅋㅋㅋㅋㅋㅋ ㅜㅜ


주문진과 강릉사이에 있습니다.
바다까지 3키로! 함 여름태양아래 행군차타고 함 돌아다녀보셔야죵 ㅋㅋㅋ

오후 10시 이후부터 오전7시까진 애들이랑 주인은 자야하니 그때만 피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펜션문의는 전화번호 01027323630
으로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비물품: 수건.바디샤워.샴푸.비누.치약.순간온수기.미니냉장고.전자렌지.수저.밥국그릇.접시.냄비.후라이팬.쿡탑.미니 건조대.뒤집게.가위.bbq시설.베게.이불.파리채.슬리퍼.고속무선인터넷.에어컨.난방장치. 티비추가(지상파만 나와요)

방종류: 더블침대방 or 온돌방.(온돌방에는 쇼파베드있습니다)

휴게실 따로 있음. 휴게실엔 밥솥.다리미.다리미판.세탁기및 세제 구비.정수기.제빙기(여름성수기 한정가동)



온돌방의 전경입니다




침대방입니다.



휴게실입니다~

각방마다 화장실 따로 있어요.






이런 정경입니다.








2019년 하반기 샘플 사용 후기 - 2 화장품

2019년 7월부터 12월까지 사용한 샘플입니다.




어퓨 마데카소사이드 겔 3장
: 외박시 수면팩 대신에 사용하던건데 마스크시트팩 하고나면 늘 잠들어버려서 잘 사용못했었다.

미샤 타임 레볼루션 보라빛 앰플& 크림 set 3장
: 진짜 이거 물건임. 동생이 엘쥐프라엘 led마스크를 구했어서 이거 바르고 한번 써봤는데... 진짜 피부가 뽀동뽀동? 너무 탱글탱글 해진게 느껴졌었음. 뭐 안해도 한달 정도 그 효과가 가던데.. 어쨌던 그냥 발라도 찰떡이었고 엄마에게도 몇장 드렸었고 엄마도 매우 좋았다고 하심.

미샤 b12 앰플& 컨센트레이트(영양크림) set 3장
: 이건 보라빛처럼 막 과하게 주는건 없지만 내실을 토닥토닥 다져주었다는 거. 원래 겨울에 세럼을 두개 겹쳐 발라도 가끔 세럼에 따라 속이 좀 덜 찬듯한 느낌이 들던데 이건 하나만 발랐었는데도 속건조를 잡아주었다.

어퓨 마데카소사이드 크림 5장
: 샘플 한장당 들어있는 양이 1미리.. 즉 한회치를 넘어서면 들고나가서 사용하기가 좀 그렇다. 그래서 이건 발크림으로 사용했는데...너무 과한걸 발랐다는 느낌이~ 한번 바르고 수면양말 신고 잤는데.. 바로 보들보들~ 발크림으로 쓰려고 사기에 세일때 구입하면 괜찮을듯.

미샤 타임 레볼루션 화이트닝 세럼 9장
: 단종품. 어찌어찌 샘플을 많이 구할 수 있었어서 자주 썼다.

에이트루 바이올렛 페탈 블랙티 모이스춰(로션) 2장
: 이름도 길다. 좋은 로션이었다.




잇츠스킨 오아시스드롭 오일앰플들
: 오일이라고 해서 너무 무거운 제형이라 생각했는데 가벼운 오일이었지만 매우 좋은 오일임. 쟁여놓을까 고민되는 오일인데 내가 여름엔 오일을 안쓰고 30미리 구매한다해도 일년을 주구장창 쓰기 때문에..(밤에만 바르고 밤에도 매일 바르지 않고 4일에 한번씩 ... 게다가 오일은 열방울을 쓰긴하지만 횟수가 적기때문에) 쟁이지 못하는 녀석 되시겠다.

이렇게 샘플용량이나 적은 용량... 10미리나 15미리단위로 판다면 쟁일 의사가 있다만.... 그렇게 팔지않기때무네.. ㅜㅜㅜㅜ 9월부터는 로즈힙 오일...을 써야되는지라 언제 구입할지 모르는 녀석들.. ㅜㅜ 그냥 쟁일까말까 글쓰면서도 갈등이 생긴다.

어퓨 아쿠아마린 로션& 스킨통들
: 약간 과한 보습을 주는 애들이지만 편안함. 단종품. 단종되기 전에 구입하려다가 실패한 애들이다.

미샤 미사 금설 수액 1세대
: 예엣날에 쟁여둔 스킨들.

이름모를 앰플들
: 나이트 앰플이라고 기부당한건데... 좋았다. 이름만 안다면 쟁이고 싶은데.. ㅜㅜ 모르니 패스.




저 맨위의 코팩은 버림.
스킨푸드 프로폴리스 에센스
:스킨푸드도 기초맛집이다.

이니스프리 올리브 클오
: 무난함.

어퓨 이끼 크림 3종셋
: 좋아서 본품 구입함.

스팟 트러블 케어.
: 가성비좋고 효능도 좋음.

미샤 젤 크림
: 여름용 크림. 단종품

어퓨 튤립세럼
: 정말 무난함의 끝판왕.

마호우 멕주랑 블루문 맥주. 여러가지후기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맥주들이다.

마호우는 네이버의 베도에서 추천받아서 구입해봤는데 맛이 매우 묵직하면서도 감칠맛이 있다고 할까...

뭐랑 먹음 맛있다는데 그냥 맛있다. ㅎㅎㅎ

블루문 맥주는 고수랑 오렌지를 넣은 맥주인데... 그냥 먹어도 맥주가 안주가되고 안주삼아 한모금 더하게 만드는 맥주이다 ㅎ

이거 처음 먹었을때 너무너무 우울해서 먹어봤는데 고수의 씁쓸한 맛이 맥주랑 너무 어울리고 끝에 오렌지향이 가미되는게 상큼함까지 받쳐줘 뭔가 기분이 업!되었는 맥주. 지금도 그때의 기억이 계속나서 먹고 있긴하지만 맛도 있는 맥주라 계속 손이 간다.


다른거 사면서 이건 꼭 넣는다.

최근 2주간 쉬지않고 맥주를 반캔씩 먹었더니 몸이 메롱해져서 면역이 떨어지면 몸 여기저기에 두드러기가 올라오는.. 경지까지 와서  저번주는 금주를 했더니 두드러기가 다 들어갔다.

고로 다시 맥주타임.

오늘 맥주 구입하러 갔더니 마호우는 안보이던데 수급이 좀 불안정한듯 ㅜㅜ

마호우~~~ 어디갔는지... ㅜㅜ

블루문은 꼭꼭 있어서 다행이다만... 아쉽다.


애들이 없으니 허전하다. 생각할것들..



요 몇달사이에..
신랑도 없고 애들도 없는 일들을 몇번 겪었다.

신랑도 결혼이후로 이렇게 떨어져 지내는건 거의 오랫만이고 애들도 없이 나 혼자 지내는 경험은 7년동안 없다고 볼 정도로 우리 가족은 서로 붙어 지냈었다.


애들이 원에 가도 신랑은 정말 24시간 붙어있는 존재였고 준이가 없어도 혁서는 있었고.. 애들이 없어도 신랑은 꼭 있었기 때문에...

애들이랑 신랑 없는김에 이것저것 하려고 해도 시간은 왜그리 금방가는지.. 펜션객실 1차청소하고 나서 이불을 빨고 있는데.. 이불을 다 빨지 못해도 이 시간이다.

빨래가 돌아가고 있는 시간이라 집을 청소를 하는데 애들이 곳곳에 남긴 흔적들을 치우면서 애들이 그리워진다.

오늘 저녁이면 올 애들인데... 왜 눈앞에 아른거릴까. 목소리도 들리는 것 같고  이렇게 앉아있는 내 등뒤에 준이랑 혁서가 매달려서 엄마 사랑해를 외치는것 같다. 그립다.

내일 아침이면 일찍좀 해라 어쩌고 저쩌고의 잔소리와 등짝을 때리고 싶어지긴 하겠지만 그래도 애들이 눈웃음 한번이면 뽀뽀 한번이면 또 풀어지겠지.

그게 보고 싶은건가 하다.

늘 일요일 오후면 둘이 손잡고 놀이터던 산자락이던 같이 손잡고 다녔는데.. 그게 귀찮으면서도 즐거웠나보다.

내일 날이 좋으면 걸어서 5분거리에 있는 초등학교 놀이터에 놀러나가야겠다.

근데 내일 손님 입실이 있어 ㅜㅜ 좀 나가기 그럴듯하기도 하고.. 애들 마당에서도 잘 뛰어노니까 마당이라도 풀어놔야겠다.

두 녀석들의 존재가 이제 나의 삶에 너무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네.

바쁩니다. 나의 생활




요새 뭐가 바쁜지는 모르겠지만 ...
집을 하나더 구매를 해서 그 집 리모델링 중이라 돈 아낀다고 재주많은 신랑이 가서 고친다고 본의 아니게 기러기 생활을 하다보니.. 모든 집안일+펜션일+육아가 나한테 다 떠넘어오면서 음... 뭐 정신없네요.


펜션일이야 주 시작하는 날인 주말엔 신랑이 오지만서도 집안일이야 하고나면 또 쌓여있는 기적의 도돌이표 일이라...

육아도 애들이 커가면서 지가 하는것들도 있지만 제가 신경 써줘야 되는것도 늘어나고... 그냥 뭐가 또 신경써야되는것들도 급 밀려오고 그냥 그러네요.

ㄱㅔ다가 날도 덥기도 어지간히 더워져야지...
그낭 요새 하루하루가 손에 잡힐듯 안잡히는 나날들처럼 느껴지네요.

뭔가 일을 처리하려고 하는 것들이 죄다 내 목을 잡고 짤짤 흔드는것 같은 .... ㅜ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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