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중독과 섹스중독의 차이
내 옆에 있는 사람은.. 조금 입이 거칠다고 해야되나. 아님 자제를 못한다고 해야 하나.
솔직히 여자를 보고 말하는 것 그 입은 정말 최연희 국회의원 뺨친다고 할까나.
지나가는 여자보고 옆에 떡하니 있는 여자친구보고
"저 여자 다리 만져보고 싶다. 어떤여자 엉디가 작네 함 조물조물 하고 싶다"
라는 이야기를 떡하니 하는 남자가 어디 있을까.
그러고는 화를 내는 나한테 하는 말이
"남자라면 다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나는 묻어두지 않고 말하는 편이야.
내가 말한다고 다 하겠어?"
라고 하던데..
허참.....
말이 씨가 된다는거 모르나?
남자들은 지나가는 여자보고 다리 만지고 싶고 엉뒤 조물조물하고 싶다는 생각을 다 하는걸로 아는데
하지만 자기 교육받은거랑 남이 보니까 말안하고 그냥 있는거지.
남자들은 섹스 중독이다.
어떤 p2p에 야동 올린지 몇분 지나지 않아 다운로드 수가 5나 올라가 있는거 보고..
(물론 옆에 있는 남자가 준 아뒤가 있어서 그냥 거의 정기적으로 어느게 올라가 있는가.. 또는 얼마나 벌었나 감시한거다)
참... 본거 또 보고 있네.. 라는 생각밖에 안들고..
그런거 못하니까 그냥 보는걸로 만족하는거지.
그러니까. 내 말은. 남자는. 다 잠재적인 성.폭.력.자.인거다.
단지 최연희 처럼 권력이 있어서 대중앞에서 하느냐.
아님 찌질하게 그냥 집에서 조용히 망상으로 끝내느냐
아님 내 옆의 남자처럼 그냥 말로만 떠들고 끝내느냐
그 레벨상관관계라는 거지. 섹스 중독이란건.
댓글단 사람들중에 한번도 야동안보고 상상안해본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하지요?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나 또는 연예인을 거기에 안 대입해본 사람 있을런지..
내 옆에 있는 사람은.. 조금 입이 거칠다고 해야되나. 아님 자제를 못한다고 해야 하나.
솔직히 여자를 보고 말하는 것 그 입은 정말 최연희 국회의원 뺨친다고 할까나.
지나가는 여자보고 옆에 떡하니 있는 여자친구보고
"저 여자 다리 만져보고 싶다. 어떤여자 엉디가 작네 함 조물조물 하고 싶다"
라는 이야기를 떡하니 하는 남자가 어디 있을까.
그러고는 화를 내는 나한테 하는 말이
"남자라면 다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나는 묻어두지 않고 말하는 편이야.
내가 말한다고 다 하겠어?"
라고 하던데..
허참.....
말이 씨가 된다는거 모르나?
남자들은 지나가는 여자보고 다리 만지고 싶고 엉뒤 조물조물하고 싶다는 생각을 다 하는걸로 아는데
하지만 자기 교육받은거랑 남이 보니까 말안하고 그냥 있는거지.
남자들은 섹스 중독이다.
어떤 p2p에 야동 올린지 몇분 지나지 않아 다운로드 수가 5나 올라가 있는거 보고..
(물론 옆에 있는 남자가 준 아뒤가 있어서 그냥 거의 정기적으로 어느게 올라가 있는가.. 또는 얼마나 벌었나 감시한거다)
참... 본거 또 보고 있네.. 라는 생각밖에 안들고..
그런거 못하니까 그냥 보는걸로 만족하는거지.
그러니까. 내 말은. 남자는. 다 잠재적인 성.폭.력.자.인거다.
단지 최연희 처럼 권력이 있어서 대중앞에서 하느냐.
아님 찌질하게 그냥 집에서 조용히 망상으로 끝내느냐
아님 내 옆의 남자처럼 그냥 말로만 떠들고 끝내느냐
그 레벨상관관계라는 거지. 섹스 중독이란건.
댓글단 사람들중에 한번도 야동안보고 상상안해본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하지요?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나 또는 연예인을 거기에 안 대입해본 사람 있을런지..



덧글
파란나비 2007/06/20 14:02 # 답글
겨우 잠잠해져 가는데 기름을 가져다가 확~ 뿌리시네요.어쩔수없는 문제긴 하지만요..
(여지없는 콜로세움 입니다;;)
2007/06/20 16:09 # 답글
이오공감에 올라왔더군요. 추천하신분들은 대체 무슨 정신을 가지고 사시는건지..참나.니들중 죄없는자가 돌로치라 뭐 이 비슷한 소리 하시는데. 차라리 입을 다무시죠. 어이가 없네.
얼굴 2007/06/20 16:13 # 답글
네이버 댓글에서 본 내용입니다.20대 남성은 같은 연령의 여성보다 5배 정도 성적인 뇌활동이 강하다고 합니다.
여성들은 40대에 조금 그 수치가 올라가구요.
기본적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성적인 생각이나 상상을 많이 하는 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그 생각을 실제적으로 행동에 옮기는 건 아니죠.
그냥 남녀의 성별 차이 정도 아닐까요.
잠재적 성폭력자라는 말은 조금 섭섭하고 섬찟하네요.
그리고 같이 있는 남자친구는 솔직함과 사회성을 혼동하시고 계시는 것 같네요.
라비안로즈 2007/06/20 16:57 # 답글
파란나비//내가 못본사이에 뭔가 일이 있었군요//음.. 아마도 제 글 까려고 올려놨겠죠. 제요지 잘 아시네요 ^^ 어머나 감사해라
얼굴//뭐. 제 옆의 사람이 한말이 주로 있찌만 남자들만의 세계에선 저것보다 더 심한 말들이 오가는걸 제 눈으로봤어요. 한번 스샷 찍어서 올려보도록 하죠 ㅎㅎ 그들이 무슨말 하는지.
정말 그 사이트 가서 제가 치를 떨었떠랬죠. 남자가 그렇구나 하고.
치이나 2007/07/04 01:25 # 답글
뭐 좀 늦은 댓글이지만 '성욕' 자체가 나쁘다는 식의 글이라 좀 와닿지는 않는군요. 성욕이 넘치는 것만으로 잠재적 성폭행범으로 몰아진다면 여자인 저 역시 잠재적 성폭행범인 것은 다름 없겠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