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셋째주 넷째주 다섯째주 motd 화장품



이래저래 여름을 맞이하여 프라이머를 바꾸었다.



쟈트 프라이머.
초보양 비비 21호(구버전)
어퓨 세범 컷 클리어 파운데이션.

쟈트 세럼 프라이머는 인스타에서 계속 광고 하길레 궁금해서 사봄.
그냥 무난무난함.





하이라이터도 긁어서 쓰는 지경에 옴.
아이브로우류 쓰는 섀도도 힛팬이 났고...
쉐딩은 끝까지 박박 긁어 썼다.

이 때가 전 회사에서 권고사직 당하고
대표가 기분파라서 걍 나가라고 함.

그래서 나가라 하니 나간거고 이래저래 퇴직금및 연차비용 등을 받느라 싸우고..

여권 재발급위해 사진 찍으러 갔는데... ㅠㅠ
엉망으로 찍어줘서 또 싸우고.

싸움의 연속이었다..

그냥 멘탈이 나가서 그냥 삼주째 걍 같은것만 사용했다.
화장횟수도 그렇게 많지 않았고 ...

어쨌던... 6월 막판은 완전 엉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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