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둘째주 motd 화장품






이글루스에 너무 오랫만의 접속이다.
이래저래 피곤하고 어쩌고 애들이 커감에 따라
나의 일도 많아지고...

어쨌던 늘 하는 다짐이지만 다시 열심히 포스팅 해봐야지.
앱과 웹의 호환성이 떨어진게 큰... 타격이다.



6월달 되어 새로운 프라이머로 바꾸고 이전 미샤 프라이머는 잠시 빠이..

그리고 한동안 어퓨 세범 컷 클리어 파운데이션+미샤 초보양 비비 (구)21호를 섞어서 사용하기로 했다.

세범컷 클리어 파데만 바르면 참 좋겠지만
너무 밝아서 한번 바르고 갔다가 깜놀...
그래서 살짝어두운 초보양 비비를 섞어 바르는 걸로 합의...

새로운 프라이머는 인스타에서 광고하는 자트 세럼프라이머인데...
여름이니 내 개기름을 잡아주기를 바라며...






파우더를 다 썼다.
입큰 퍼퓸 파우더...
결혼할때부터 날 따라다니던 파우더였는데 ...
왜 안쓴건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묵혀서 열심히 썼다.

미샤 컬러필터 팔레트 2호를 쓰고..

아리따움 컨투어링 팔렛 2호도 완팬이 다가온다.
블러셔는 미샤 스틱블러셔 리뉴얼전 3호이고
립은 어퓨 래스팅 립틴트 에브리핑크.

그리고 하이라이터는 늘쓰는 미샤 팔렛..에서의 하얀색 섀도부분.
이것도 완팬이 다가온다.

정말 6월달은.... 너무나도 힘들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