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달간의 네일들 NAIL DECO






요새 일주일마다 네일을 바꾸고 있다.
요때는 이걸 쓰고 그 다음주는 저거 써야지...
하고는 있는데..

가끔 계획에서 어그러진 것도 하곤 했다.







네일 붙이고 탑코트를 처음 발라본 날.

이틀만 지나도 손을 험하게 써서 손톱끄트머리부분이 닳아서 1미리정도 늘 까졌었는데...
이건 떼어낼때까지 멀쩡했다.








나름 멀리서 보면 이쁜 네일인데.. 좀 얇아서 그런지 붙일때 우글우글해졌다.







재질이 약간뽀송한 재질? 스웨이드 같은 재질이라 탑코트를 안발랐는데...

스웨이드 같은 재질은 하루만에 사라지고..
닳는건 닳는거대로 ...







그래서 너무 닳은 부분(또는 찢어진 부분)은 떼어내고  남아도는 것들 아무거나 붙였다.







이번주 네일인데...
스티커 붙이려다가 너무 지겨워져서 발랐다.

모디네일 커피크레마 +  트위드쟈켓

트위드쟈켓은 정말 모든 네일을 살려주는 네일폴리쉬인거 같다.
지울때는 엄청 힘들겠지만...

탑코트도 두번에 퀵탑코트 한번..
음... 지울때 애먹겠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