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배우는 나날들 秋虎.혁준이 & eve.혁서





혁준이가 태권도를 6월달부터인가 5월달부터인가 다니기 시작했다.

원인은... 우리가 어느 공원에 갔는데 어떤 무리랑 혁준서가 놀다가 혁준이랑 같은 나이의 애가 혁준이 배에 돌려차기해서 찬적이 있었다.

혁준이는 갑자기 들어오는 공격에 그대로 맞은 상황.

다음날부터 바로 태권도 등록 ..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다니고 있는데..
뭐 힘빼기니 뭐니보다 준이가 운동하고 나서 키도 더 크고 체력도 많이 올라가고 못보던 어린이집 친구들을 태권도장에서도 많이 만나고 안그래도 친구없음 못사는 준이인데.. 더 좋아진게 보여서 만족중이다.

집에와서도 연습하곤 하는데...




그걸 옆에서 본 혁서도 조금씩 따라하곤 하다.




몇개월 보고 따라한 서당개 혁서.
혁서도 무난하게 학원을 따라갈것 같애 다행이다.






덧글

  • 2021/09/05 22:0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1/09/07 00:4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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