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준이의 첫 방학. 秋虎.혁준이 & eve.혁서






신랑이 집안일 봐주고 있다곤 해도 출장방문자영업이라 혁준이를 혼자 놔두고 나가기엔 좀 무리가 있어 방과후 수업을 신청했다.


다행히 하던것들도 있고 준이에게 가르쳐주고 싶었던 수업들도 있어서 아침에는 내가 데려다주고 하교엔 신랑이 데리러가고..

처음엔 혼자 오라고 이야기 해봤는데.. 준이가 낯설어하기도 하고 골목들의 차 사이로 다녀야 되기도 해서..
(여기는 골목의 차량 이동이 꽤나 빈번하고 디게 큰 속도로 달린다)
결국 신랑이 데리러 가는 걸로 결정.

그리곤 오후에 태권도 보내고.

그나마 여기는 애들 보내기 수월해서 다행이고 방과후 수업도 다양해서 좋다.

혁서도 무리없이 어린이집에 다녀 다행이랄까.

이렇게 방학이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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