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놀러가기 vol. 1(2021. 07. 10) 결혼라이프






이때까지 살았던곳은 바다로 둘러싸여있거나(제주도) 아님 바다가 가까운 곳(강릉) 에서 살았었는데


이번에는 산으로 둘러싸인 곳.. 춘천에서 살다보니 여름엔 계곡으로 놀러다녀야 될듯해서 하나씩 계곡 깨기를 하려고 함. ㅎㅎ

7월 10날은 양구 근처의 계곡을 가려고 했고 양구시내에 들러 점심을 구매한 후 목적지로 고고..

그러나 비가 너무 와서 걱정되던 참& 계곡의 근처 차 댈곳을 못찾아 계곡을 지나 평화의 댐 근처로 옴.



국제 평화 아트파크에 도착.







이런저런 전시물들을 보고나서




양구에서 구매한 점심을 먹고나니 비가 그쳤다..











그래서 가려고 했던 계곡입구에 주차하고 갔는데 너무 이뻤다.

그런데 계곡에 발 담근지 10분정도 되었나... 놀려고 하는데 비가 또 후두두둑..

.....결국 제대로 놀지못하고 물에 젖을 생쥐꼴로 집에 돌아왔으나.. 차타고 집으로 출발한지 20분만에 비는 그쳤다는 아쉬운 상황.


뭐... 이쁜 계곡에 갔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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