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준&혁서가 준 부모님의 날 선물 秋虎.혁준이 & eve.혁서






나만 부모가 있늠 줄 알았는데...
혁준이 혁서도 나와 신랑이라는 부모가 있다는걸 가끔은 잊어버린다.

특히 5월 8일날되면...



거의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만드셨겠지만
혁서가 들고온 카네이션 화분(조화)

선생님 감사합니다..







기본 틀은 학교에서 준비해줬겠지만...

그래도 준이가 열심히 편지를 적어서 왔다.
내용이 감동이다♥


요새 너무 힘들어서 이글루를 못했네요.
밀려있는게 많으니 열심히 올려야겠습니다.


덧글

  • 하로 2021/05/23 21:07 # 답글

    귀여워요!! 저런 편지 받으면 어마어마하게 힘이 나겠는걸요+_+ㅎㅎ
  • 라비안로즈 2021/05/24 21:51 #

    아직까지도 일이 너무 힘이들때마다 보고는 힘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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