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서의 밤기저귀 떼기가 완료된 듯합니다. 秋虎.혁준이 & eve.혁서




혁서가 쉬야싼것을 묵묵히 빨다보니.. 곧 손님들 빨래도 들어오는데 더 이상은 못참겠어서.. 결단을 내립니다.


주로 혁서가 1시에서 3시사이에 한번 4시에서 6시사이에 한번.. 일케 두번 누었었는데

한번은 1시쯤 자고 있는 아이 업어서 새벽쉬야누기 했는데 혁서가 왜하냐고 묻더니 자기전에 생각을 하다 잠들고 안쌈.

한번은 4시에서 6시 사이에 딱 한번만 누었길레 폭풍칭찬. 하지만 아침에 폰은 못보게 벌은 줌.

혁서가 하루종일 생각하더니  그 다음날은 두번 다 싸서 폭풍 혼냄. 하루종일 폰과 사탕안줌.

그 다음날 오줌은 안쌌는데 응가실수를 해서 폰 안줌. 사탕줌.

그 뒤로 2일동안 쉬야실수를 안하고 있네요.

일단 포풍칭찬을 하고는 있는데 이게 과연 오래갈지.. 오래가겠죠? ㅎㅎ

아침에 보송보송한게 당연한데 이게 뭐라고 감격스러운건지.. 모르겠네요.
이제 좀 쉬자 엄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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