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쁩니다. 나의 생활






요새 뭐가 바쁜지는 모르겠지만 ...
집을 하나더 구매를 해서 그 집 리모델링 중이라 돈 아낀다고 재주많은 신랑이 가서 고친다고 본의 아니게 기러기 생활을 하다보니.. 모든 집안일+펜션일+육아가 나한테 다 떠넘어오면서 음... 뭐 정신없네요.


펜션일이야 주 시작하는 날인 주말엔 신랑이 오지만서도 집안일이야 하고나면 또 쌓여있는 기적의 도돌이표 일이라...

육아도 애들이 커가면서 지가 하는것들도 있지만 제가 신경 써줘야 되는것도 늘어나고... 그냥 뭐가 또 신경써야되는것들도 급 밀려오고 그냥 그러네요.

ㄱㅔ다가 날도 덥기도 어지간히 더워져야지...
그낭 요새 하루하루가 손에 잡힐듯 안잡히는 나날들처럼 느껴지네요.

뭔가 일을 처리하려고 하는 것들이 죄다 내 목을 잡고 짤짤 흔드는것 같은 .... ㅜㅜ

힘드네요.


덧글

  • iazen 2020/07/02 18:13 # 답글

    바쁘시군요 ㅠㅠ 집안일+펜션일+육아.. 생각만 해도 정말 정신 없을 것 같아요 ㅠㅠ 도돌이표 집안일.. 정말 공감 갑니다.
    그래도 오늘도 힘내세요! 하다 보면 '내가 이걸 언제 다 했지?' 할 때도 올 것 같아요! 또 아이들도 점점 커가니 나중에는 오히려 도움과 위로를 받을 때도 올 테니까요~ 그럼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2020/07/04 14:1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0/07/07 21:5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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