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의 공병들 화장품



5월달은 이상하게 공병이 별로 안나왔다.
아마 6월달도 덜 나올듯한데 모르겠다.
더워서 그런지 덜 나오는건가




미샤 수퍼아쿠아 수무스 스킨 필링 패드
: 단종품이 아닌 현역입니다. 필링패드에 미친듯이 토너가 들어가 있어서 덜어서 원래있던 패드에 나눔?같이 적셔가며 썼습니다. 일반솜:필링패드 비율은 4:3정도로 해도 충분하게 적셔지더라구요. 뭐 좋았습니다. 닦토가 따로 또 있는지라 천천히 사용하게 되었네요.

미샤 플라워 슬리핑팩크림 장미(단종품)
: 장미향이 폴폴나는 수분 슬리핑팩크림입니다. 정말 좋아하며 사용했습니다.




미샤 매디태니컬 시카 클렌징워터(단종품)
: 나올때부터 원플원으로 나왔는데 이게 리뉴얼 되어 지금은 시카 블래미쉬란 이름 달고 나왔네요. 시카가 들어가면 제 피부엔 안맞는데... 포인트 리무버로만 사용해서 잘 모르겠네요. 잘 지워지긴 합니다. 제주여행때 30미리통에 덜어 가지고가서 사용했는데 마지막날에 뭔가 피부에 나더니 이게 문제였나봅니다... 그냥 포인트 리무버로 잘 썼습니다(이름도 안보고 질렀는지 원...)

애경 더마앤모어 세라마이드 민감어쩌고 샴푸
: 보습력을 더해준다고 하는데...... 뭔가 말이 거꾸로 된듯합니다. 사용감은 지성두피인 제가 너무너무 건조해서 너무 안좋더라구요. 민감두피인 신랑과 혁서는 비듬이 생기더라구요. 저희집에선 별로였어서 거의 화장실 청소용으로 썼네요.




미샤 올오버 퍼퓸 미스트 화이트 베베
: 향 좋은 바디미스트입니다. 저는 늘 그렇듯이 방향제로 썼습니다만 집의 어떤 향이랑 잘못 결합하면 담배냄새로 변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미샤 아쿠아 펩타이트 커스터마이징 66 크림(단종품)
: 영양크림입니다. 수분이 66프로밖에 없으니... 여름 초입에 이거 사용하느라 고생했습니다.

어퓨 자알리톨 치약(단종품)
:불소함량  500ppm인 저불소 치약이라서 혁서도 쓰고 저도쓰고 같이 썼네요. 한개 더 있는데 더 쟁여놓을껄 그랬나봅니다.

미샤 프로즌 스틱 하이라이터 2호(단종품. 힛팬)
: 드디어 힛팬했습니다.
   귀찮아서 걍 버렸네요. 힛팬예정품목중 3개를 힛팬시켰고 2개 남았네요 ㅎㅎ




마스크팩들은 각 3개씩.
글루타치온 마스크가 좋았고 LP랑 AT가 좋았다.
나름 다 상타쳤는 마스크들.

감초가루는 내 얼굴에 강하게 작용되어 자잘한 상처부위가 아팠다.  거센지 약간 따갑기도 했고. 그래도 가루팩들은 하고나면 여드름이 매우빠르게 진정&회복되어서 늘 해야되는것.
하지만 다시마는 절대 사고싶지 않다.

늘 쓰는 화장솜. 또 쟁여놓았다 ㅋ

6월달도 열심히 사용해보자.



덧글

  • 독립적인 바다표범 2020/06/13 22:48 # 답글

    알차게 힛팬하셨네요~ 생필품도 쓰고나서 분리수거 할 때 기분이 좋더라구요 ㅎㅎ
  • 라비안로즈 2020/06/16 20:07 #

    화장품은 기분이 더 좋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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