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의 강릉수목원 秋虎.혁준이 & eve.혁서



오늘은 날이 매우 좋다.
미세먼지도 없고 새벽까지 내린비로 송화가루도 덜 날리고...


그래서 채비를 해서 솔향수목원으로 갔다.




혁서가 좋아하는  나무 말들이 있는 곳..
저 마스크 벗겼어야 되는데 바람이 엄청 불어서 추워서 다시 씌웠다.

애들 마음대로 가게 했다.
같이 뛰고 웃고 같이 꽃도 보고 올챙이도 보고...









조각상 따라하기~

오랫만에 애들하고 슁나게 달려봤습니다.



하늘 정말 이쁩니다.
계속 이런날만 되면 좋겠는데....
역시 중국이 만악의 근원...




물빛이 하늘빛입니다.
하늘이 이뻐야 물색깔도 이쁘네요.




그냥 집에가면 아쉬우니 경포대에 놀러왔습니다.
바다도 이쁘네요.

자주 놀아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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