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하반기 샘플 사용 후기 - 1 화장품




미루고 미뤄왔던 작년 하반기 샘플 사용 후기를 적는다.



제일 첫 사진은 베이스들.
작년엔 베이스 샘플들을 좀 사용했다.

미샤 래스팅 파운데이션 베이지.
: 정말 마음에 들었던 파데. 내가 좀 지성인데 무너짐도 없고 피부표현도 엄청 이쁘게 해주는 파데인듯.
하지만 지금 단종인가?

에스티로더 파운데이션 샌드
: 좀 어둡긴한데 밝은 파데랑 섞어 바르면 괜찮을듯. 여름에 바르기로는 괜찮았다.

미샤 초보양 비비크림 21호 5장
: 쟂빛이 돈다 어쩐다 그러는데 생각보다 어둡지 않고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을 해준듯. 약간 백탁기 있는 선크림 위에 올려 그런듯하기도 하고...
백탁있는 무기자차 위에 올리기로는 괜찮은듯.

어퓨 퍼스널 톤 파운데이션 N03트루
: 어퓨 파데도 괜찮다. 근데 내가 바르면 좀 턱 부분이 간질거리는것 같기도 하고...톤은 뭐 무난함.

토니모리 산영밀크 비비 1호 퓨어밀크
: 나에겐 너무너무 밝은 비비.

미샤 시그니처 블랙 비비  2장
: 이거 바르면 너무 내 피부랑 찰떡이라서 안바른듯 한 느낌이 난다.





이번엔 클렌징 샘플 편.

미샤 니어스킨 약산성 클오&클폼 세트
: 클오랑 클폼이 있는데 클폼이 양이 더 많게 느껴져서 클오&클폼을 저녁에 쓰고 클폼을  아침에 한번 더 쓰면 양이 딱 맞음.

미샤 포인트 립앤아이 리무버 티슈 3개
: 이건 샘플이 아니라 본품인데 한팩에 리무버 티슈가 2장 들어있는데 쓰는 사람에 다르겠지만 나는 이 걸로 얼굴을 다 닦을수 있었다.
단종품.

미샤 워터프루프 선 밀크
: 선 밀크라서 디게 기름진 제형인줄 알았지만 그렇게 기름지지 않음. 산뜻했다.

미샤 블랙헤드오프 클렌징 오일
: 그냥 클렌징이 잘 되는 오일중 하나.

미샤 슈퍼 아쿠아 산소 마이크로 버블 클렌징 폼 3장
: 단종품. 바르면 기포가 뽀글뽀글 올라오고 클렌징이 되는 제형의 클폼.

어퓨 틴트 리무버 2장
: 포인트 리무버로 잘 사용함.

어퓨 파워블럭 데일리 선크림4장
: 정말 애호하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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