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9월 고양 현대차 전시관 관람. 秋虎.혁준이 & eve.혁서





작년 9월달 초에  동생집 갔었을 때, 제부가 가봤는데 넘 좋았다고 데리고 갔던 기록입니다.

도착하자마자 혁서가 끙아를 하는 바람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수유실로 갔려는데 위치를 몰라서 머리속으로 많이 분주했었는데...

전시장 안에 돌아다니던 사람이 아닌 로봇의 도움을 받아 갔습니다.



요렇게 생겼습니다.

근데 솔직히 애기 수유실 찾는거 ... 민망하기도 하고 괜히 사람들에게 문의하기가 그랬는데 이런것들이 있어서 뭔가 심적으로 편했다고 할까요.

원래 이 녀석들은 이런 용도로 만들어진 거니 마음껏 부려먹어도 되겠다는 생각?

저희가 층에 올라와서 제일 먼저본게 이녀석들이 사람을 인식하고 쪼르르 왔다는게 ... 재미있었고 실내임에도 불구하고 짧은 거리를 바로 인식해서 알려줬다는게 많은 발전이 있구나...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용무를 해결한 혁서의 씡나 모드.
안에도 깔끔하게 되어있었고 거의 자동이라 편했는데 ...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어서 도리어 더 ... 복잡미묘한 점이 느껴졌네요.




이런 조형물도 있었구요.

제부가 참여하는 걸 신청해줘서 이것저것 봤습니다.






















순서가 좀 뒤죽박죽인것 같은데...

애들은 눈을 못떼더라구요.
외조카들은 두번째 보는것임에도 불구하고도 계속 흥미로운...

어른이봐도 신기한데.. 애들은 오죽하겠습니꽈 ..

여기말고 실내로 들어가서부턴 공학적인 설명을 해주던데.. 현대가 짱이다!! 부심뿜뿜한 설명들 위주라 조금 지루..
.



모  ....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거의 동영상이고 올리기 민망하여 패스 합니다.




나오니 이런 레이싱 즐길 수 있는 곳도 있구요.
물품파는곳도 있더라구요.




요렇게 트로피도 찍을수 있게 ㅎㅎ

아... 로봇으로 할수 있는게 한가지 더 있는게.. 사진도 찍을수 있더라구요




화질은 무난한 편입니다 .
핸드폰번호를 적어서 핸드폰으로 바로 보내주는 기능으로 전송합니다.

여러모로 한번쯤은 가볼만한 곳인것 같습니다.

보고나면 배가 고픈데 식당도 겸하고 있습니다.




가격대는 이렇습니다.
약간 비싼듯안비싼듯한데 만들어져 나오는거 보면 안비쌉니다. 너무 잘 만들어져 나오고 맛도 있고 분위기도 괜찮습니다.




음료수도 몇개 주문하고 등등해서 10만원쯤 나온 음식들입니다.
양도 나름 괜찮아서 저렇게 하고도 어른들 4명과 아이 4명이 배불리 먹었습니다. ㅎㅎ

그러고 조금 남았던것 같은데 차량 시간이 좀 걸려서 일어섰던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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