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를 바꾸었다. 여러가지후기





어머님이 첫애 가졌으니 발 편하게 다니라고 2014년도 1월에 나이키 운동화를 사주셨다.




이 제품. 나름 뒤축도 안 터지고 편하고 (중간중간에 다른 신발들을 신기도 했지만서도) 5년동안 잘 신었다.

그리고 나의 발을 새로이 담당하는 운동화는...




리복... 신발.
s마켓에서 산 한족만 남아서 3만9천원에 겟.
250이라는데 좀 크다.

또 5년동안 잘 신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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