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공병들 - 색조템편 화장품





색조를 좀 버렸다.




1순위는 아이라이너들
위에서 두번째의 클리오 젤 프레소는 다 썻 버린것인데... 저게 2012년도에 샀는데도 불구하고 안 굳었다.

그런데 나머지 삐아 젤 아이라이너는 꽉 닫아놓았음에도 불구하고 2015년에 구입했는데도 불구하고 마구마구 굳어있었다.







그래도 나름 쓰긴 썼나보다.
빼보니 길이가 저것밖에 안됨.

이쁜 돌덩이가 되었음.




립스틱은 조금 남은것 같이 보이지만... 다 쓴거라는거.

뒤의 두개는 깨진것들..
블러셔는 나름 긁어 쓴것이고..
쉐딩&하이라이터는 음... 쓰기가 어려워서 걍 버렸다.




 쉬머링 에센스 립스틱인데.. 기억하기로는 2009년도나  그쯤에 중고로 구입했던듯하다.



제조년월 07년도...



구입날짜 08년도... 저 때는 뭐 제조년월에 연연하지 않는 때라.. 뭐 11년 묵혀 쓴 내가 말하긴 그렇지.







달리 씸므 향수 공병.
향은 좀 관능적인 향이다.



덧글

  • zeitgeist 2020/01/04 14:09 # 답글

    달리씸므는 저도 어릴 때 한통 썼던 추억의 향이여요 ㅎㅎ
  • 라비안로즈 2020/01/05 10:50 #

    진짜 오래된 향수죠. ㅎㅎ 저걸 대학생 올라갈때 샀던 건데.. 18년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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