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서에게 작아져버린 90사이즈 옷들 - 2 秋虎.혁준이 & eve.혁서



혁서가 입었던 90사이즈 옷들이다.
90사이즈라고 해도 몇몇 옷들을 보면 서로서로 사이즈가 다른 경우가 있던... 아이들 옷이나 어른 옷이나 왜 사이즈가 미묘하게 다를꺼면 왜 그 사이즈라고 파는건지 모르겠음.

옷의 재질로 인해 빨았을 때 늘어나냐 줄어드냐 차이인건가..




이건 몸통의 무늬가 열일한 경우..
너무 귀여운 곰돌이가 좋았음.




이건 80사이즈인데 나름 90사이즈처럼 좀 큰 옷이었다.




이건 입으면 매우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입술넥라인이라서 살짝보이는 쇄골이 이쁨 ㅋㅋ





무릎이 포인트 ㅎㅎ
배 부를때 입히면 얼굴이 볼록~



이건 웃옷만 있는 것. 두꺼운 옷이라 추운날에 입히기 좋았다.



이건 호랑이 옷~
바지 무늬가 이쁘다.




이건 90이라고 구입했는데 줄어들었는지 좀 작았던 옷이다.




이건 무늬가 뭔지 잘 모르겠는...?
여우인것 같은데 동그라미 위치의 용도를 모르겠다.

벌써 내년이라 100사이즈 옷을 슬슬 정리해야되는 날이 온다. ㅎㅎ
쑥쑥 크기를...

덧글

  • 신사멍멍이 2019/11/12 23:38 # 답글

    아이들 옷은 다 거기서 거기군요...첫번째 옷 모이몰른거 맞나요? 비슷한옷이 있어서 귀여워서 눈에 딱 띄네요
    두부는 이제 100짜리를 딱 맞게 입고있습니다 ㅠ_ㅠ

    아이옷에 욕심은 가지만 진짜 잠깐입는지라 많이투자하기 아까워요...
  • 라비안로즈 2019/11/13 10:20 #

    첫번째 옷은 물려받은거라.. 상표를 안보고 입혔네요 ㅎㅎ
    저는 아이옷은 한 사이즈 크게 사서 첫해는 좀 크게 다음해는 딱맞게 그 다음해는 좀 작게(...) 입힙니다. 그리고 전 둘째가 있으니 둘째에게 토스하고.. 둘째도 한 3년 입히려는데 둘째가 쭉쭉커서 많이 입혀봐야 1년 아님 2년...정도만 입히네요.

    그렇게 옷값의 뽕을 뺍니다(...) 그러고도 살아남는 놈이 있음 물려주고 있구요. 아니면 제가 물림을 받아 뽕을 뽑는 방식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옷을 많이 못사네요.
    저도 이쁜옷 있음 사고싶은데.. 조금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 좀 큰 사이즈를 사는 요행을 하고 있습니다.
  • 2019/11/20 16:2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11/20 17:0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9/11/21 07:0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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