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하고 자는 시간이 너무 좋다 秋虎.혁준이 & eve.혁서





혁준이가 6살이건만 난 아직도 같이 잔다.
나는 중앙에 양 옆에 아들냄들 하나씩 끼고 잠.

애들이 안잘때는 자라고 자라고 짜증이 나지만.. 요샌 말을 하면 애들이 답화를 10마디씩 더 하는것 같애서 그냥 자자 하고 난 눈감고 있다.

어쨌던..

자고나면 완전 귀요미들...
아직도 볼 빠방한거.. 뽀뽀도 해주고 이불도 덮어주고 혁서는 손 바로 해주고.. 하다보면 넘나 평화...

언제까지 같이 잘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된다.
정말... 언제까지 같이 잘 수 있을까..

덧글

  • 2019/10/10 03:49 # 답글

    저도 큰 애가 6살이고 작은 애는 2살인데, 둘 다 끼고 자고 있어요.
    제 남편은 애들과 같이 자는 걸 안좋아하지만, 애들이 너무 저희랑 같이 자고 싶어 해서요.
    저는 애들 입에서 혼자 자겠다는 말이 나올때까지 같이 자렵니다. ㅎㅎㅎ
    의외로 그 날이 빨리 오겠죠...? 애들은 금방 큰다고 하니까요.
    그러니 지금은 그냥 이 순간을 즐기면 된다고 생각해요. ㅎㅎㅎ
  • 라비안로즈 2019/10/13 00:22 #

    언제 떨어질지는 애들이 정하는 거긴 하죠 ㅎㅎㅎ 지금을 더 즐겨야겠어요.
    애들은 금방크긴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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