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秋虎.혁준이 & eve.혁서






어느날 저녁 잠자리에 들면서
혁준이가 내 품에 파고들면서 했던 말.

엄마 사랑해요.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애긔애긔한 너지만..
엄마에게 이런 감동을 주다니.. 너무 감정이 북받쳐 오른다.

어디서 저런말을 배웠을까.
내 첫번째 아들.
아직은 애긔인데 저런말을 할때마다 느낌이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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