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애를 둘이나 낳고 또 가지면.. 생각할것들..





애를 둘이나 신.. 아니 확률에 의거하여 확률의 마음대로 아니 그냥 랜덤으로 성별이 나왔다면...

세번째는 좀 사람이 고르고 낳을수 있게 낙태감별이 아닌... 이미 정자의 성별부터를 고르고(....) 낳았음 .. 좋겠음.


둘째 혁서도 이쁘고 첫째 준이도 귀엽고 한데...
지나가는 딸래미들을 보면.. 아들둘인 엄마는 그냥... 아쥬.. 부럽습니다만..

내가 귀차니즘이 큰 사람이라.. 신께서 편하게 좀 키우라고 아들만 주셨나봄.
딸램들 이쁘게 꾸미고 하는거 보면 나와는 다른 세상인것 같음.

그래도 내가 아파서 끙끙대고 있음 지나치는 아들램들이 아니고 간호해주는 아들램들이라 다행이라 생각하며 ...

... 그래두 딸... ㅜㅜ 딸램 하나만 더..  가지고 싶다... ㅜㅜㅜㅜㅜ

덧글

  • 2019/10/01 13:30 # 답글

    저는 누가 그러더라구요. 셋낳으면 셋다 아들일 상이라고. 진짜인지 안물어봤습니다. 둘까지 낳아봤음 더 안하려구요ㅠㅠㅠㅠ
  • 라비안로즈 2019/10/01 13:51 #

    저도 아들만 낳을 상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둘째 가졌을때 아들일꺼라고... (...)
    크흑 ㅜㅜ 저도 여기까지만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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