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아틀란티스 키카에 갔다. 秋虎.혁준이 & eve.혁서





친정에 간 우리는 (애들에겐 외갓집) .. 하필 그 날이 월요일이라 갈만한 곳이 다 휴관...

제부가 검색을 해줘서 아틀란티스 키카에 가봤다.

문제는 거기 도착하기 10분전부터 혁서는 골아떨어졌고(넌 왜 그러냐;;) 일단 4시간짜리인지라 다행이지만 혁서는 내리 2시간을 자고 준이랑 외사촌 세찬이 한나는 정말 재미있게 뛰어다녔다.

몇몇개 빼고는 다 입장료에 포함..




먼저 차 레이싱으로 스타트를 끊어주시고




튜브 미끄럼틀을 즐겨주시고




작당하는 두 녀석들..
서로 같은 해에 태어났다보니 매우 친하기도 하고 둘다 외탁이 좀 있어서 내가 둘 델구 다니면 쌍둥이냐고 하는 말까지 들어봄.. 어..어째서죠?;;;




재미있게 보트도 즐겨주시고..
아니 얼마나 공간이 크면 풀장이 있어;;;;
사진 끄트머리는 아빠랑 한나..




수면실이 있어서 쿨쿨 자는 혁서.. 저 모습으로 내리 2시간을 자주심.




동생은 안중에도 없는 준이..







너무너무 재미있게 놀아주시는 혁준이. 시간이 여유있고 애들이 없다보니 그냥 거의 2번씩은 탔을듯




다같이 범퍼카.

혁서는 이쯔음 일어나주셔서 활동했는데
키가 110에 못 미치다보니.. 나랑 같이 활동했다보니 사진이 몇장없다.

튜브미끄럼틀로 시작을 해주셔서 정신좀 차렸는데... 나도 같이 타긴 했는데.. 너무너무너무 무서웠다. ㅜㅜ 눈물이 날 정도로 속도감이 정말 좋았다.




보트타고  노는건 혼자 할 수 있어서 사진이 있음.




가격은 나름 괜찮았고 음식도 맛있었다.
혁서는 어린이 돈까스를 혼자서 다 해치웠다.
피자를 주문해봤는데 라지가까운 크기의 씬피자였긴하지만 나름 퀄이 있었음.




다같이 볼케이노 미그럼틀.
아빠가 춥파츕스를 애들에게 쏘셨다 ㅋ




장판 색상이 저래서 나름 더 운치가 있었달까..
혁서는 공룡아케이드가 재미있었는지 퇴실하기 전 공룡에게 가서 인사도 하고 옴.

평일 오후 시간대로 가서 정말 재미있게 놀만한 곳이었다.

덧글

  • 나녹 2019/09/09 22:42 # 답글

    미끄럼틀 사진만 봐도 어찔하네요. 중장비 조작이 재밌을 듯 ㅎ
  • 라비안로즈 2019/09/09 23:58 #

    어른도 조작 가능하다고 하는데.. 애들 노는데 굳이 끼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것보다 워해머300k 모양의 로봇조종이 더 재미있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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