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달의 공병기록 화장품





6월은 별로 안나온날.




바디미스트의 향연.
맨 왼쪽 미샤 퍼퓸 미스트는 블랙베리앤 베티버인데 향이 진짜 좋음.. 근데 단종 ㅜㅜ 이건 손님 객실에 뿌려줬고

미샤 바디필의 애플망고 바디미스트.
이건 2008에 구입했던건데 그때 미샤에서 처음 애플망고라고 소개를 했었다. 엄청 비싼 과일이었을텐데.. 어찌... 어찌 팔다 금방 단종되긴 했음. 지금 기본 화장실에 얼음팩내용물이랑 섞여서 방향제로 전락..

맨 오른쪽의 어퓨 포레스트바디미스트 일랑일랑향.
나눔으로 받은건데 바디미스트는 안써서 그냥 처박템 되었다가 안방화장실의 방향제로 전락..

중간의 스퓨 로지 릴리프 토닝패드.
칼라민 함유된 얇은 솜으로 토너가 가득 들어있어서 저 원래 솜량만큼 다른 솜 넣어서 매우 잘 썼다. 60개들이인데 추가로 집어넣은건 한 80장 되었을듯. 솜이 좀 많이 뻐득하다는 거 외엔 괜찮았는데.. 통이 너무 커... 어쩔수 없긴 한데.. 어쨌던 잘 썼음.




맨 왼쪽의 스위스퓨어의 컴포트 선크림 어린왕자 버전.
용기가 너무 이뻤다. 저런 콜라보라면 여러개 사줄 의향이 있는데.. 저것도 단종후 구해서 ..아직도 있으려나.

바디샤워 그린애플 비어워시.
얼릉 씻어야 되는데 흔들어서 쓰려니 좀 불편한 제형. 향은 끝내주게 좋고 쓰고나면 깨끗히 물로 잘 헹궈지고 향도 좋고 피부도 부들부들 좋긴한데.. 너무 물같애... 그게 좀 흠.

미샤 퍼펙트 아이앤립 리무버
말이 필요없는 제품. 리무버는 어퓨랑 미샤에 드러눕는다.

어퓨 씨벅톤 크림
이건 수부지 민감성전용 크림이라고 보면 된다. 이거 쓰기전 토닝패드로 많이 문질러 민감해졌을때 이거 바르면 완전 피부 편해지고 좋다. 지성인 나에게는 여름엔 좀 부담스럽고 가을 봄용인듯하다.




어퓨 비어 샴푸.
이거 쓸때가 머리카락이 덜 빠졌던것 같다. 지금은 너무 빠져... ㅜㅜ







삐아 아이라이너. 왼쪽은 그냥 짙은 고동색. 오른쪽은 연한 황토색에 펄 있는거. 둘다 말라비틀어져 버린다.

14년도에 구입하여 개봉후 2개월만에 굳어버린 삐아가 정상적인건지 12년도에 구입했지만  개봉후 안 굳는 클리오가 정상적인건지 이젠 모르겠음.





팩의 향연들

6월달부터 천연가루를 구입하여 팩하고 있늗데 샘플은 쓰지말껄....하며 후회함.

근데 천연가루 팩이 정말로 효과가 좋다. ㅜㅜ 진즉 사용할걸. 물에 개고 농도맞추고 하는게 귀찮긴 하지만. . 정말로 하고나면 피부가 달라짐을 느껴진다. 지금은 약쑥 사용하는데 정말  상처난데 바르고 해도 다 치료해준다. 게다가 씻어낸 물 그냥 놔뒀다가 우려내서 아침에 다시 사용하면 그거야 말로 지금 파는 아르테미시아 스킨이 아닌가. ㅡㅡ

그 물로 머리도 감는데 ... 두피가 좋아진다.

지금 산거 다 쓰고 나면 걍 약쑥으로만 구입을 해야 될듯하다.

미샤 쌀 모델링 팩.
농도가 좀 메롱해서 미리 섞어서 약간 불려놔야 되는 문제점이 있지만 이것도 효과 좋음. 하지만 단종삘이다.

입큰 진동 화운데이션.
이제 두개 남았다. 분홍만두언니에게서 두개 받았고 아는 동생에게서 4개 받았더니.. 몇년동안 이것만 쓰는것 같애 너무너무 지겹다.

어퓨 커피 우유 마스크시트 7개
이거 쓰고나면 부들부들 좋다. 즉각적으로 효과가 나타나는게 뭘... 했나 싶기도하고 에센스도 많고 시트가 조금 아쉬긴 하지만..

허브 인 누드 미백케어 6장  정화케어 2장
음.. 마스크시트가 부직포는 아니고 에센스도 엄청 잘 머금어져 있는 얇은 마스크시트라 보이는데 정작 마르고나면 좀 두꺼운. 그러나 피부에 너무 잘 붙어있고 초밀착!!! 되어있다.

하지만 단종이라는거..


덧글

  • 2019/07/18 17:3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7/19 16:2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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