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서 혁준... 다이소에 쇼핑하러 가다 秋虎.혁준이 & eve.혁서





어린이집에서 여러가지 행사를 했다.
부모님에게서 각 3천원씩 받아서 애들 스스로 쇼핑하는 시간을 가지는 행사를 했다.


나는 돈을 챙기면서 다들 다 장난감을 구입할꺼라 생각했다.

근데 의외의 상품을 구매해와서... 놀랬다.




쇼핑중 샷은 준이만 왔다.
아무래도 6살 아이들이 조금 진지하겠지 ㅎㅎ
절친이랑 같이 찰칵~







하나는 사진으로 미리 보여주심 ㅋㅋ




준이가 구입한건 비누랑 여성용제모기(....)

왜!!! 왜!!!! 저걸 사오는거냐!!!
선생님이 뭐라고 생각하시련지 ㄷㄷㄷㄷ
어이가 없어서..
비누도 비싼비누 사오고..

차라리 걍 과자를 사오라고.. ㅜㅜ




혁서는 예상한 그대로 구입해오심.
저거 사오고 얼마나 행복해 하던지 ㅋㅋㅋ

지금은 다 버려졌지만 한 이주동안 얼마나 행복하게 가지고 놀았는지 모른다.

다 버렸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곳곳에 붙어져있긴하다... 만 혁서가 행복해하니 되었음.

이녀석들이 스스로 뭘 골라왔다는게 웃기다.
내년엔 이런 행사가 또 있으련지 ㅎㅎ

덧글

  • 타마 2019/07/15 08:56 # 답글

    미용에 관심이 많은 형제인가보군요 ㅎㅎ
  • 라비안로즈 2019/07/16 07:41 #

    첫째놈이 관심이 많을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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