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은 생활물품의 지름행진이네. 나의 생활





저번에 왕창지른거 말고도...
또 지를게 결국 생겨 열심히 지름.


1. 아이 어린이집에서 병원놀이한다고 병원놀이키트를 준비하라 하심. ㅡㅡ;;

2. 의사가운처럼 하얀셔츠를 준비해라고 함. 준이는 대체품이 있어 안샀는데 서는 없어서 결국 사야함.

3. 세제가 결국 못버티고 구매해야되었음. 한번 살때 6개 구매하는게 싸서 리필 6개 구매함.

4. 사용하는 올리브 오일이 다 떨어져 5리터짜리 구매 또해야했음.

5. 기침가래약이 또 떨어져 대량구매함.

6. 쌀면도 대량으로 쟁여놓고 먹는데 다 떨어짐(사야함)

7. 냉동족발. 냉동치킨도 하필 이번달 다 먹어서 사야함(....)

8. 우리땅 남쪽부분에 결국 펜스를 치게 됨(with 경계 측량비)

9. 갈아놓은 쇠고기도 다 먹어서 대량주문해놔야됨

.....이번달 역대 지름지수를 찍게 될듯..
왜 한날한시에 떨어지냐;;;;; 한번 사면 세달은 먹고 빨고 쓸꺼를 사놓긴 한데... 이렇게 한꺼번에 맞춰 떨어질줄은.... 쇼핑하는게 더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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