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컵이 깨지더니 오늘 혁준이 이빨이 나갔네요 秋虎.혁준이 & eve.혁서






하... 혁준이가 첫삼재를 너무 독하게 지나가네요 .

아 c.... 진짜 너무 속상합니다.

오늘 재미있게 지냈어요.
바다가서 재미있게 뛰어놀고... 혁서랑도 놀고 맛난 초코 케이크도 먹고 빼빼로도 먹고 나도 오늘은 준이에게 화 한번도 안내고...


순조롭게 지나가나 싶더니..

준이가 혁서에 걸려 넘어졌는데... 하필 이빨을 공청기에 찍었어요 ㅜㅜㅜㅜ

앞니가 흔들리는데...

하 증말 ... 진짜 속상해서...

병원에 가니 유치니까 모 흔들리다 빠지지 않게 눌러주라는데.. 눌러줘도 빠져요 ㅜㅜ
넘 늦게가서 어찌 처지를 덜해주는것 같기도 하고 아직 이빨이 있어서 다행이라건지..

2일뒤에 인천에 가니까 다시 한번더 병원에 가봐야겠습니다.

준이 액땜을 너무 거하게 하는거 아닌지....
신랑이 해돋이 보러 간다는데 소원좀 빌라 해야겠어요. 마음을 담아 혼신의 힘으로..

다행히 잠은 들었는데 많이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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