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개월 혁준이와 27개월 혁서. 秋虎.혁준이 & eve.혁서






혁준이 개월수가 어마어마 하네요.
이번달 5일이되면 54개월이 됩니다.
시간이 지난만큼 혁준이는 성장을 많이 했네요.
1.밥먹어라 소리 안해도 밥주면 알아서 떠먹고..
2.지가 입고 싶은 옷을 고르면 전 꺼내줍니다. 그리고 입는것도 스스로.
3.밥먹고나면 싱크대에 넣고 쓰레기는 알아서 쓰레기통에..
4.갔다와서 양말벗고 빨래통에 넣어두고..
5.화장실도 알아서 잘가지만 아직 뒤처리는 부족...
6.정리정돈은 조금 덜 완성되었지만 내년부터는 알아서 할 예정...

모.... 스스로 어린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27개월 혁서는 아직 말을 안하고 있는건지 못하는건지... 알아듣기는 다 알아듣고 뭐 물으면 대답도 잘하고 그런데.. 왜 말을 안하는지..

11일이 지나면 28개월이 됩니다...

혁서가 할줄 아는것..

1.스스로 밥 먹는건 한 30프로 부족.
2.쓰레기는 쓰레기통에...
3.아직 신발벗는것만 할줄압니다...
4.기저귀생활중이라.. 지가 불편하면 기저귀함에서 기저귀 들고와서 갈아달라하네요..
5.정리는 끝내주게 잘합니다. 1년동안 업혀서 늘 보던게 청소하는거라 물 흘리면 지가 걸레 들고와서 닦고 있습니다;;;
6. 자고싶으면 스스로 누워 잡니다.

일단 이정도만인데...

혁서는 언제 또 팬티훈련시킬지... 고민입니다.
응아누고 싶은 생각들면 변기에 가자고 해서 앉혀주면 안싸고 그냥 앉는다는것에 만족만 하는데... 하... 조금 답답하지만 모...

말 못하는게 좀 크게 다가오네요.
근데 말 못알아듣는게 아니니... 준이도 말이 매우 늦었어서... 어쩔수 있나요.. ㅜㅜ 그런가보다 해야될것 같습니다.

이 녀석들은 언제  어떻게 다 키울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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