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트 쪽쪽이 여러가지후기









혁서 주려고 산 아벤트 쪽쪽이.
혁준이는 이런 모양을 싫어했다. 원통형같은 크기를 좋아했는데 혁서는 이런것을 완전 선호해서 두달 사용했다.

우리집 아이들에겐 꽤나 오래 사용함.
혁준이는 아무리 오래 사용해도 15일이었으니...

어쨌던 어쩌다 보니 가지고 있던걸 버리기 직전에 찍어봄.

두개에 만오천얼마였음. 이마트에서.

덧글

  • 파엘 2018/07/02 23:27 # 답글

    저도 이거 쓰는데 뚜껑만 다 잃어버린 ㅋㅋㅋ 산지 한달만에 2개 두껑이 다 사라졌어요. 첫째는 쪽쪽이 물지도 않더니 둘째는 엄청 잘 무네요. 모유랑 분유의 차이인지 ㅎㅎ
  • 라비안로즈 2018/07/03 21:51 #

    진짜 뚜껑이 순식간에 사라지는데 하나는 어떻게 사수했는지 .. 저도 의문이예요. 애기 성향차이가 아닐까 생각해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