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사용한 화장품들 화장품






맨 왼쪽부터..

미샤 올어라운드 선스틱
: 선스틱... 리뉴얼전것인데.. 바르면 좀 유분기가 있으나 나중에 되면 별로 그런 유분이 올라오질 않는다. 위에 베이스를 발라도 그렇게 들뜨지 않고 잘 달라붙어있게 해준다.  하나 더 있음.

데메테르 브라우니 향수
: 이걸 왜 샀었는지.. ㅡㅡㅋㅋㅋㅋㅋ 그냥 방향제로 막 씀.

스위스퓨어 선워터젤 50+
: 어린왕자 버전. 두개나 쓰려니 넘나 지겹. 하지만 유기자차라서 마음껏 사용함. 근데 약간의 백탁도 있는것 봐선 완전 유기자차는 아닌듯한데...

미샤 울트라 워터풀 로션
: 이제 밤에는 꼭 로션을 발라줘야됨... 이게 이제 단종이다. 리뉴얼전과 비교해서는 음.. 좀더 수분이 있는데.. 뭔가 좀 끈적이는것 같고... 어쨌던 리뉴얼전과 후를 다 사용해봤으니... 다 썼다.

어퓨 프레쉬메이트 슬리필링 우유
: 슬리핑 마스크인데.. 필링된다함. 성분이 강한건지... 좀 피부가 예민해짐. 버릴까 생각이 한번은 들었음.

참존 디에이지 크림.
: 시어머님께서 선물로 주심. 한달에 한개는 크림 사용하는것 같음.

어퓨 수퍼아쿠아 스킨
: 500미리 스킨이다... 가격이 만4천원(인가? 기억안남). 그리고 할인도 된다. 닦토하실분은 이 라인 사용하세용.. 이거말고도 뱀부와 로즈스킨 일케 3가지 종류가 있는데 막 사용해도 좋아서 ㅎㅎㅎ 정말 크기보고 거대하다..라고 생각들음.



미샤 허브인 누드 시트마스크 수분케어 6장.
:이번달은 좀 게으름 펴서 덜 사용함. 진짜 시트가 극강으로 얇지만 에센스를 엄청 머금고 있어서 금방 마르지 않고 하고나서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다.

삐아 라스트 오토 젤 라이너 느와르인가?
: 그냥 닫아만 놓았는데 사용하려니 다 굳어있음. 삐아꺼 안사.

클리오 오토 젤 라이너 14호 블러디어쩌고
:다른 색상은 안 굳었던데 이 블러디 시리즈중 색깔이 진한것만 굳었다.. 음.. 펄이 들어가서 그런가... 설마 삐아것도 펄이 많이 들어가서 빨리 굳은건가..




미샤 프루이-티 클렌징 폼 블루베리
: 향은 좀 별로였지만.. 부드럽게 잘 씻어져서 좋았음.

미샤 센슈얼 판타지 대즐링 스위트 바디워시
: 향이 진짜 너무너무 달콤해서 이걸 왜 시리즈별로 안 사놨는지 후회함... 아쉽다. 단종된것이.. 흑흑

불가리 블루 바시워시
: 불가리 블루 향을 때려넣은 바디워시인데.. 사용하고 덜 씻긴듯한 느낌.... 별로...

엘쥐생건 노실리콘 샴푸.
: 그냥 그저그럼..  향도 별로 안남아있구.. 아닌가.. 내가 내 향을 맡을수 없으니..  어쨌던 다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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