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한명만 더 낳고 싶다. 생각할것들..






그냥 나는 본능의 사람인가...

애기를 왜 가지고 싶은건지 모르겠다.

혁준이는... 결혼했으니 하나는 낳아야지란 생각으로 낳았고.. 아무것도 모르고 키워서 정말 속상하고..

혁서는 혁준이를 키우는만큼 애기 기르면 둘째는 자동으로 기르겠군.. 그랬는데 넘나 제대로 못 키워줘서 미안함의 연속이고


셋째를 낳으면 정말정말 퍼펙!!!하게 키울것 같애... 그리고 나의 로망이다. 삼남매  or  삼형제(자매).. 아마 남매가 되거나 형제가 되겠지만...

그냥 마음 한구석에 있는 나의 로망중 하나일까...

제왕절개를 해서 더 째기도 그렇고..
나이도 너무 먹어버렸고.. 내 나이 83년생.. 36살..
게다가 이딴 지구상에 애기를 낳는다면 그것만으로도 매우 미안한 일이라...

신랑은 기겁하지만... 우리 사이에 셋째가 생길일은 없으니.. 안심은 합니다만..

그냥 동물로써의 본능이겠지.. 다시 한번 더 꼬물이를 안고 싶다는건... 요새 애기들 보면 왤케 귀여운건지.. 갑자기 막 울 아들들 돌아오는 시간만 기다려지고 주말만 기다려지고(....)

왜 그럴까 ... (...)

덧글

  • 2018/04/17 02:0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4/17 09:2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4/18 01:2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4/19 14:5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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