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두 형제 秋虎.혁준이 & eve.혁서






혁준이랑 혁서랑 ...

둘이서 시골길을 걸어간다.

점점 더 키가 크겠지..






이날 혁서는 거의 100미터 가량을 걸었다.그러고도 더 걷겠다고 발버둥...

혁서를 안고나니 준이가 업어달라고 난리.. ㅡㅡ;;;

몇분은 잠시 극한엄마가 되었는데..
준이가 혁서 힘들어하는거 보더니 내려달라고..

혁서 힘들어! 흥!

이러던게 얼마나 웃기던지 ㅋㅋ
귀여운 내 댕댕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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