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달 사용한 욕실용품들 화장품






왼쪽부터

진지발리스 2080 치약
:이것만큼 시원한 치약도 못본듯. 뭔가 알갱이가 있지 않고치약 자체만으로도 시원하게 해주는 그런 치약. 나는 맘에듬! 근데 혁서 임신중에는 정말 역겨웠다. 도저히 못쓰고 신랑만 썼었는데 출산후 역겨울까? 하고 한번 써봤는데 이렇게 상쾌할수가!!!! 내가 쓰는 치약은 이걸로만 쟁이고 싶을정도 ㅎㅎ

잇츠스킨 클로렐라 허벌 바디샤워
: 2002년도 생산제품. ㅋㅋ 향이 매우 남성틱하고 진했다. 그렇지만 진짜 시원하게 씻긴 샤워제품. 정말 뽀드득하게 씻긴 제품이었다. 이거 바디로션도 남아있는데 한번 제조년월 찍어보겠음 ㅋ 어쨌던 일반 샤워타올로도 매우 뽀득뽀득하게 씻기는 제품.

애경 포인트 데이지&카모마일 바디샤워 2통
:혁서.혁준이랑 같이 사용하다보니 여름에 매우 많이 썼다. 향이 엄청 좋았다. 이건 2017제품 ㅋ

A TO A 샴푸
이것은 언제 만들어진지 모르는 제품. 바디샤워가 향료 층분리 될정도고 샴푸 이거는 수분기가 다 날아가서 완전 꾸득한 제품이었다면 아마 1990년대에 엄마가 선물로 받은게 아닐까 생각함. 어디서 받았는지도 엄마가 기억안나심. 단 눈높이 선생님 하시면서 받은거라.. 쓰면서 엄마가 아끼고 아낀 제품이었을것 같은 느낌이 드니 마음이 조금 그렇다.
너무 제품이 꾸득해서 물을 좀 넣고 쓸껄하는 생각도 들고.. 짜서 머리에 발랐을때 잘 안펴발라지는 .. 그런거.. 나중에 맨 밑에 있던 제품 쓰기위해 물을 남았던 제품 *5정도 했는데 거품도 풍성하고 좋았던게 기억에 남아서... 좀 너무 헤프게 썼다는 느낌이 든다.

9월달은 공병이 뭐가 나오련지..

예정상품(?)

스위스퓨어 센서티브 폼 클렌져
헤어팩
스위스퓨어 뮤즐리 요거트 마스크 폼
오키드 샴푸
미갸 보르도 바디샤워

여기서 제대로 공병이 나는건 몇개 없을듯.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