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들어 모기에 자꾸 물린다. 나의 생활





이전부터 나는 모기에 거의 안물리는 체질이었다.
소위 모기가 좋아한다는 O형에 여자인데도 다른사람이랑 있으면 다른 사람을 자주 물지 나에겐 모기가 거의 오지 않았다.

뭐 다른 사람은 10방 맞으면 나는 2방정도 맞는 수준?

혁서 낳고나서도 O형에 산모에 등등 해도 혁준이나 신랑이나 혁서만 물렸지 나는 피해가곤 했다.


근데 올해는 뭐가 바뀐거냐.. ㅡㅡ

나만 무는것 같음.


신랑이 소위 말하는 인간모기향인데.. 집에 모기가 있는데(주위가 다 논밭에 우리집은 잔듸 길러서 풀모기가 좀 있다) 신랑은 안물리는데 지금까지 세방을 물렸다 ㅜㅜㅜㅜ

나이가 드니 피가 맛있어지나..

훈증모기향은 목 아파서 싫고, 연기모기향은 애들때문에 안되고.. ㅜㅜ

그냥 좀 물리고 말아야겠다.

덧글

  • 제트 리 2017/07/09 09:11 # 답글

    아... 저도 모기가 좋아하는 체질 입니다..... 계피를 먹는 수 밖에 없습니다 ㅠㅠ
  • 라비안로즈 2017/07/09 18:02 #

    수정과 자주먹고 이리된것 같기도 하고 ㅎㅎㅎ
    어쨌던 급 체질변화에 놀라워요
  • 2017/07/09 11:4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7/09 18:0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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