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서가 이제 안정적으로 앉아서 논다 秋虎.혁준이 & eve.혁서



요 몇일 혁서는 매우 찡찡거리고 울고불고.. 이런 찡찡이가 다 있나 싶었다.. 근데.. 저번주 주말 시댁갔다오고 일요일날 우리부부는 또 이런저런 가계방향에 대해 대화를 하고 있는데 찡찡대던 혁서가 조용해진게 무서워서 혁서를 봤더니....





요렇게 앉아 놀고 있었다...


조그만게 앉고 싶어서 찡찡거렸나 싶기도 하고 저리 앉아있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이제 커간다라는게 보이는 ...




형아를 앉아서 보니 신기하다는 눈빛으로 바라봄 ㅋㅋㅋ





이젠 완전히 안정적으로 앉아서 논다. 하지만 뒷머리에 땀이 날깬 무조건 눕혀줘야함. 힘들다는 의미니까..

덧글

  • YUMYUM 2017/04/19 23:25 # 답글

    애가 커간다능...
    매일 매일이 놀랍다능...
    근데 어제는 싸웟다능 ㅋㅋㅋ ㅠ휴
  • 라비안로즈 2017/04/20 02:03 #

    ㅎㅎㅎㅎㅎ 막줄이 원래 인생사죠. 둘째나 첫째.. 정말 매일매일이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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