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꿈을 꾸다. 나의 생활






올만에 예전 같이 수업듣던 hk과 사람들을 만나서 볼링을 쳤다.
하지만 나에게 맞는 볼링공이 없어..

그냥 뭐... 즐기면서 해야지 하고나서 그 사람들은 막 자기 자랑 시작했다.
그리고 너는 어떻게 지내냐 하지도 않고 그네들만 노는 파뤼..

..............

그냥 그래서 무엇을 부탁한 분에게 가서...
내 일은 어떻게 되었냐.. 라고 물었는데

그분 왈...

니가 알아서 해야지 왜 나에게 묻냐.


참.. 잠에서도 정신이 깨어버렸다
그리고 너무 슬펐다. 이나이 되도록 아무것도 한게 없고
믿고 맏겼더니 바람이나 맞추고...


그래서 그냥 폭탄안고 목매고 자살해버렸다



아침부터 지금까지 기분엉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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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Realkai 2009/10/16 20:43 # 답글

    음... 안좋은 꿈은 반대라고 하니 기운을 차려라. 보통 자신이 죽는 꿈은 역으로 좋은 일이 일어날 징조라고 하더군.
  • 하루 2009/10/21 22:01 # 답글

    꿈은 꿈일 뿐이죠.
    현실과 꿈은 천양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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