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에스파다] 버론이 되었을때의 반응 in오슈 - 4 그라나도


아이고.. 오슈에 사람이 일케 많았는지 첨 알았네요.. -0-;

이제 마지막 편이니 참고 보시기를 바랍니다 ^^


이건.. 뒷골목 소년... 역시 목숨구걸..


이건 오라프 삼거리 소년이네용...
오슈의 유행인가요.. 아님 카자가 만든 스타일..??
음.. 다가가니 많이 무섭나 보군요..
목숨구걸보다는 나은듯


용감한 클레어...
경비병을 외쳐봅니다만.. 올 경비병이 있으려나요..



벨름상자를 이야기 하는 할머니..
할머니는.. 심장이 약하신가봅니다.


자..-0- 구난기사...아니 오슈 개척부관입니다.
역시 개척부관답게.. 행동의지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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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흠... 이래저래 그냥 오슈가 휑한 동네처럼 보여도
숨겨져있는 인물들이 은근 많네요..
정말 휑한곳은... 코임이려나요..

한번 버론이 더 되어본다면... 코임, 리볼편을 올려보겠습니다.


근데.. ㅠㅠ 요새 버론되기 너무 어려움;;
공룡섭엔 오토도 없...
아예 안보임 ㅠㅠ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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