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의 복숭아빛 블러셔. 너 왜 이제 나왔니? 화장품






가격은 5500원, 크기는 조막만 하지만...
색감 발색력도 뛰어나고.. 냄새도 좋다 ^^


근데 조금 아쉬운 점은.. 브러쉬를 따로 들고 다녀야 한다는 점.
그게 아쉬운 점이긴 하지만.. 조금 안 좋은 블러셔를 쓰는것보단..
낫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든다.


음.. 일단 내 얼굴이 포함되어 있어서 긴글로 사진은 접겠습니다.



덧글

  • 기나 2008/04/01 22:52 # 답글

    와- 색깔이 적당한게 너무 이쁘군요+_+
  • Realkai 2008/04/02 00:20 # 답글

    광원 위치를 좀 잘못 잡은것 같다. 백라이트는 너무 어두워보여.
  • 라비안로즈 2008/04/02 13:02 # 답글

    기나님// 감사감사 ^^ 은은하고 적당하더라구요

    카이//음.. 백라이트로 해서 그냥 어두운곳에서의 발색이랄까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