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이의 블러셔가 괜찮다는 소리가 있어서..
게다가 페이스 브러쉬도 끼워준다는 행사때문에.. -ㅅ-;;
맘먹고 2월달 중간에... 4개를 질렀으나..;
배송이 너무 느려.. ...
게다가 잘못와서 교환하느라... 또 일주일...
어쩄든 글이 길어 접었습니다.
근데 화장하고 바르지 않는이상 색감이 제대로 안잡혀서..
직접발색은 없어요.;;

드디어 손에 넣었다 4개 우하하하하..-ㅅ-;;
위에는 브라운, 밑에는 핑크로 구성된 인코이 블러셔.
케이스에 넣는것보다.. 종이상자가 더 이쁜것 같네요.

이것이 pk- 103.
왕펄이 들어있어서 나름 화려한 색을 보여줄꺼라고 믿고 있음. ㅎ

이거는 시원한 분홍이.
제 닉과 어울리는.. 색깔이기도 하지요.
이게 다른것으로 잘못와서.. 시간이 많이 걸렸다죠..

나름 이것에 자주 손이 가드라구요..
원래 이거 노리고 ... -ㅅ-;;

얼굴 섀도우 용으로 쓸 수 있을 듯한데..
아직 안 써봐서... -ㅅ-;;




꺼내서 직접 본것..
다들 펄이 자글자글 하군요 ㅎㅎ
나름 다 이쁘네요 색감이 궁금하지만...
팔에 바르니... 영 색깔이 안나와서 -ㄹ-..


나름 맘에드는 블러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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