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으로 오세요~

연곡펜션





저기 핸드폰같이 느껴지는 번호는... 내 번호 ㅜㅜㅋㅋ
내 번호는 이제 공공재임.

빼박 공공재 및 번호변경 절대불가... ㅋㅋㅋㅋㅋㅋ ㅜㅜ


주문진과 강릉사이에 있습니다.
바다까지 3키로! 함 여름태양아래 행군차타고 함 돌아다녀보셔야죵 ㅋㅋㅋ

오후 10시 이후부터 오전7시까진 애들이랑 주인은 자야하니 그때만 피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펜션문의는 전화번호 01027323630
으로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비물품: 수건.바디샤워.샴푸.비누.치약.순간온수기.미니냉장고.전자렌지.수저.밥국그릇.접시.냄비.후라이팬.쿡탑.미니 건조대.뒤집게.가위.bbq시설.베게.이불.파리채.슬리퍼.고속무선인터넷.에어컨.난방장치. 티비추가(지상파만 나와요)

방종류: 더블침대방 or 온돌방.(온돌방에는 쇼파베드있습니다)

휴게실 따로 있음. 휴게실엔 밥솥.다리미.다리미판.세탁기및 세제 구비.정수기.제빙기(여름성수기 한정가동)



온돌방의 전경입니다




침대방입니다.



휴게실입니다~

각방마다 화장실 따로 있어요.






이런 정경입니다.








9월달의 motd - 2 화장품

9월 하늘이 그립다아...
12월의 하늘부터는.. 흐릿흐릿...
좀 밝아질 수 없을까.




9월 9일 화장

눈 - 더페샵 로즈 늬앙스
볼 - 어퓨 립앤칙 분홍
립 - 로지레드




9월 10일 화장

눈 - 더페샵 오렌지늬앙스 + 클리오 라이너 골든카키
볼 - 어퓨 립앤칙 코랄
립 - 메이풀 코랄




9월 11일 화장

눈 - 더 페이스샵 모카늬앙스 글리터 빼고
볼 - 어퓨 립앤칙 브라우니 핑크
립 - 로지레드




9월 12일 화장

눈 - 미샤 보라 파렛
볼 - 어퓨 립앤칙 분홍
립 - 브들 애플브릭




9월 13일 화장

눈 - 더 페이스샵 오렌지 늬앙스 글리터 빼고
볼 - 어퓨 립앤칙 코랄
립 - 이터널 로즈
9월달 중순에 꽃가루 알러지 발현되어 눈에 글리터는 1도 못씀... 그냥 섀도 발라도 눈물이 줄줄 나서 힘들었다 ...




9월 14일 화장

눈 - 더 페이스샵 로즈 늬앙스
볼 - 어퓨 립앤칙 분홍
립 - vdl 애플브릭


럭셔리 12월호 안나카레니나 편 여러가지후기



11월호때는 제대로 안봐서 그런건지... 특별편을 제대로 못봤는데(웨딩이었는지도) 이번엔 볼 거리가 풍성했다.

내가 읽은 안나 카레니나는 그냥 불륜소설...
내가하면 로멘스 니가하면 불륜.. 그런 느낌..
그냥 그때의 로멘스 소설이랄까...




러시라에서 저런옷을 입고 다닐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무대가 모스크바.. 그나마 젤 따뜻한 곳..




이정도 모피는 입어줘야 로씨아지!!




어쨌던 모피는 러시아의....
뭐... 겨울만 있는 곳도 아니고..여름도 있으니..




사진이라 아쉽...
저런 베스트는 나도 있는데 안입게 되는...
매치가 좀 힘들달까...
그리고 저런 베스트 입기엔 초겨울쯔음...에 입어야 되는데 그 시기가 휘리릭 지나가 버려서..



뒷태 이쁨...
모자는 여전히 모피인데 이쁘다.



컨셉이니 저런 옷을 입지..
내가 입음 할머니(...)
색깔이 좀... 요새 저런 코트 입었다간 얼어죽기 쉽상...




저거 잘못입으면 할머니 st...
자켓이 좀 너무 노티남..
모자도 잘못하면 ... (...)



완전 귀부인 모피코트..


아직 몇개 더 남았습니다...
빠르게 업뎃할께요.

날씨가 너무 춥다. 나의 생활



이게 정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1정도 해본다. 추위를 많이 타는 나에게는 서울에서 탈출한게 정말 나에겐 신의 한수...였던것 같다. 부산에서는 이렇게 안 추웠는데 서울은 왤케 추운지 ㅜㅜㅜㅜ


미세먼지 없는 이런 날씨가 원래 날씨인듯...한데..

내복으로 입을 수 있는 것이 작년에 시어머님에게서 선물로 받은 기모 타이즈 1개밖에 없어서 ...

이번에 좀 질렀다.

기모타이즈 1+1 상품으로 유발과 무발.
융이 그리 따뜻하대서 유발과 무발 각 1개씩.

월동준비는 끝났다. ㅋㅋ 수면양말은 옛날에 내가 구입해놓았던것 (8년전) 그대로 사용 ㅋㅋ

어쨌던... 올해도 살아남아보자.

아들에게 청혼받았다 . 秋虎.혁준이 & eve.혁서





준이가 이것저것 뒤지더니...
갑자기 나에게 뭔 종이를 내민다.
그리고는


"엄마 나랑 결혼하자"

응????

보니 내가 썼던 청첩장이다.

"아빠 버리고 나랑 결혼하자아아~"

.... 일주일내내  결혼하자 한다.
벌써 저리 컷나 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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