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으로 오세요~

연곡펜션





저기 핸드폰같이 느껴지는 번호는... 내 번호 ㅜㅜㅋㅋ
내 번호는 이제 공공재임.

빼박 공공재 및 번호변경 절대불가... ㅋㅋㅋㅋㅋㅋ ㅜㅜ


주문진과 강릉사이에 있습니다.
바다까지 3키로! 함 여름태양아래 행군차타고 함 돌아다녀보셔야죵 ㅋㅋㅋ

오후 10시 이후부터 오전7시까진 애들이랑 주인은 자야하니 그때만 피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펜션문의는 전화번호 01027323630
으로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비물품: 수건.바디샤워.샴푸.비누.치약.순간온수기.미니냉장고.전자렌지.수저.밥국그릇.접시.냄비.후라이팬.쿡탑.미니 건조대.뒤집게.가위.bbq시설.베게.이불.파리채.슬리퍼.고속무선인터넷.에어컨.난방장치. 티비추가(지상파만 나와요)

방종류: 더블침대방 or 온돌방.(온돌방에는 쇼파베드있습니다)

휴게실 따로 있음. 휴게실엔 밥솥.다리미.다리미판.세탁기및 세제 구비.정수기.제빙기(여름성수기 한정가동)



온돌방의 전경입니다




침대방입니다.



휴게실입니다~

각방마다 화장실 따로 있어요.






이런 정경입니다.








6월달의 공병기록 화장품



6월은 별로 안나온날.




바디미스트의 향연.
맨 왼쪽 미샤 퍼퓸 미스트는 블랙베리앤 베티버인데 향이 진짜 좋음.. 근데 단종 ㅜㅜ 이건 손님 객실에 뿌려줬고

미샤 바디필의 애플망고 바디미스트.
이건 2008에 구입했던건데 그때 미샤에서 처음 애플망고라고 소개를 했었다. 엄청 비싼 과일이었을텐데.. 어찌... 어찌 팔다 금방 단종되긴 했음. 지금 기본 화장실에 얼음팩내용물이랑 섞여서 방향제로 전락..

맨 오른쪽의 어퓨 포레스트바디미스트 일랑일랑향.
나눔으로 받은건데 바디미스트는 안써서 그냥 처박템 되었다가 안방화장실의 방향제로 전락..

중간의 스퓨 로지 릴리프 토닝패드.
칼라민 함유된 얇은 솜으로 토너가 가득 들어있어서 저 원래 솜량만큼 다른 솜 넣어서 매우 잘 썼다. 60개들이인데 추가로 집어넣은건 한 80장 되었을듯. 솜이 좀 많이 뻐득하다는 거 외엔 괜찮았는데.. 통이 너무 커... 어쩔수 없긴 한데.. 어쨌던 잘 썼음.




맨 왼쪽의 스위스퓨어의 컴포트 선크림 어린왕자 버전.
용기가 너무 이뻤다. 저런 콜라보라면 여러개 사줄 의향이 있는데.. 저것도 단종후 구해서 ..아직도 있으려나.

바디샤워 그린애플 비어워시.
얼릉 씻어야 되는데 흔들어서 쓰려니 좀 불편한 제형. 향은 끝내주게 좋고 쓰고나면 깨끗히 물로 잘 헹궈지고 향도 좋고 피부도 부들부들 좋긴한데.. 너무 물같애... 그게 좀 흠.

미샤 퍼펙트 아이앤립 리무버
말이 필요없는 제품. 리무버는 어퓨랑 미샤에 드러눕는다.

어퓨 씨벅톤 크림
이건 수부지 민감성전용 크림이라고 보면 된다. 이거 쓰기전 토닝패드로 많이 문질러 민감해졌을때 이거 바르면 완전 피부 편해지고 좋다. 지성인 나에게는 여름엔 좀 부담스럽고 가을 봄용인듯하다.




어퓨 비어 샴푸.
이거 쓸때가 머리카락이 덜 빠졌던것 같다. 지금은 너무 빠져... ㅜㅜ







삐아 아이라이너. 왼쪽은 그냥 짙은 고동색. 오른쪽은 연한 황토색에 펄 있는거. 둘다 말라비틀어져 버린다.

14년도에 구입하여 개봉후 2개월만에 굳어버린 삐아가 정상적인건지 12년도에 구입했지만  개봉후 안 굳는 클리오가 정상적인건지 이젠 모르겠음.





팩의 향연들

6월달부터 천연가루를 구입하여 팩하고 있늗데 샘플은 쓰지말껄....하며 후회함.

근데 천연가루 팩이 정말로 효과가 좋다. ㅜㅜ 진즉 사용할걸. 물에 개고 농도맞추고 하는게 귀찮긴 하지만. . 정말로 하고나면 피부가 달라짐을 느껴진다. 지금은 약쑥 사용하는데 정말  상처난데 바르고 해도 다 치료해준다. 게다가 씻어낸 물 그냥 놔뒀다가 우려내서 아침에 다시 사용하면 그거야 말로 지금 파는 아르테미시아 스킨이 아닌가. ㅡㅡ

그 물로 머리도 감는데 ... 두피가 좋아진다.

지금 산거 다 쓰고 나면 걍 약쑥으로만 구입을 해야 될듯하다.

미샤 쌀 모델링 팩.
농도가 좀 메롱해서 미리 섞어서 약간 불려놔야 되는 문제점이 있지만 이것도 효과 좋음. 하지만 단종삘이다.

입큰 진동 화운데이션.
이제 두개 남았다. 분홍만두언니에게서 두개 받았고 아는 동생에게서 4개 받았더니.. 몇년동안 이것만 쓰는것 같애 너무너무 지겹다.

어퓨 커피 우유 마스크시트 7개
이거 쓰고나면 부들부들 좋다. 즉각적으로 효과가 나타나는게 뭘... 했나 싶기도하고 에센스도 많고 시트가 조금 아쉬긴 하지만..

허브 인 누드 미백케어 6장  정화케어 2장
음.. 마스크시트가 부직포는 아니고 에센스도 엄청 잘 머금어져 있는 얇은 마스크시트라 보이는데 정작 마르고나면 좀 두꺼운. 그러나 피부에 너무 잘 붙어있고 초밀착!!! 되어있다.

하지만 단종이라는거..


혁서 혁준... 다이소에 쇼핑하러 가다 秋虎.혁준이 & eve.혁서



어린이집에서 여러가지 행사를 했다.
부모님에게서 각 3천원씩 받아서 애들 스스로 쇼핑하는 시간을 가지는 행사를 했다.


나는 돈을 챙기면서 다들 다 장난감을 구입할꺼라 생각했다.

근데 의외의 상품을 구매해와서... 놀랬다.




쇼핑중 샷은 준이만 왔다.
아무래도 6살 아이들이 조금 진지하겠지 ㅎㅎ
절친이랑 같이 찰칵~







하나는 사진으로 미리 보여주심 ㅋㅋ




준이가 구입한건 비누랑 여성용제모기(....)

왜!!! 왜!!!! 저걸 사오는거냐!!!
선생님이 뭐라고 생각하시련지 ㄷㄷㄷㄷ
어이가 없어서..
비누도 비싼비누 사오고..

차라리 걍 과자를 사오라고.. ㅜㅜ




혁서는 예상한 그대로 구입해오심.
저거 사오고 얼마나 행복해 하던지 ㅋㅋㅋ

지금은 다 버려졌지만 한 이주동안 얼마나 행복하게 가지고 놀았는지 모른다.

다 버렸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곳곳에 붙어져있긴하다... 만 혁서가 행복해하니 되었음.

이녀석들이 스스로 뭘 골라왔다는게 웃기다.
내년엔 이런 행사가 또 있으련지 ㅎㅎ

매실청을 담궜다. 나의 생활



무려 반달 전에 매실청을 담궜다.

포스팅 하려고 찍어놨는데 정신이 읍어 지금한다.

매실은 망종후에 따야 좋다고 들어서 2019년 망종은 6월 5일 준이 생일.

고로 그 이후에 언제따면 좋을까.. 각을 재고 있었다. 조금 더 익혀 황매로 만들어 따야지..하고 생각하며 하루하루 매실을 들여다보고 물듀 더 주고 등등 신경을 썼다.

따는 날 비라도 오면 신경쓰이니까 이틀연속으로 맑은 날 되었을 때 따려고 날씨도 체크하고.. 등등 여러가지 준비를 했다.

우리집엔 일반 매실과 홍매가 있는데 일단 홍매부터 먼저 준비했다.




올 한해 꽃은 별로 못피운것 같았지만 이쁘게 매실을 키운 나무와 딴 매실의 이뿐 자태..




베이킹소다로 열심히 씻고 물을 뺐다.
홍매의 빨간 부분이 너무 이쁨.




다 씻고 채반에 넣어 말리는 작업중.

이제 설탕을 넣어 만들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았다. 한 5.2키로 정도 되는 양이라 설탕이 부족했다.

일반 매실도 담글요량으로 설탕도 더 사고 매실청 만들 유리병도 사고(중간에 좀 트러블은 있었지만..) 그런 이벤트가 있었고..

홍매가 양이 너무 많아 걍 일반 매실은 친정엄마에게 보내는걸로 결정.

여차저차 처음 넣었던 병에서 꺼내 새로운 병에 집어넣고.. 등등.. 이러저러하게 힘들게 만들었다.




설탕 6키로 + 매실 5.xx키로..

이번엔 1년간 걍 숙성하는걸로 정했다.







중간에 몇번 저어주고.. 반달간 지난 상황인데 너무 잘 우러났다.

이 사진 찍고나서 2일후 밑에 가라앉은 저 설탕을 다시 저어주긴 했긴하지만.. 음... 설탕이 너무 많았나 싶다.

매실은.. 과육이 별로 없었는지 너무 쪼글쪼글해졌다. 무려 반달만에;;;; 조금 아쉽다만... 모.. 1년간 이번엔 잘 우려내보길 바란다.

내년에 먹을쯔음엔 또 매실나무가 결실을 맺었겠지 ㅎㅎㅎ  매년매년 기대해본다.



강릉 여름 축제 일정 좋은 글귀들

7월중순부터 8월 말까지의 강릉의 행사일정입니다.




여러축제들이 있네요.

강릉에 오는것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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