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준이의 첫 방학. 秋虎.혁준이 & eve.혁서




신랑이 집안일 봐주고 있다곤 해도 출장방문자영업이라 혁준이를 혼자 놔두고 나가기엔 좀 무리가 있어 방과후 수업을 신청했다.


다행히 하던것들도 있고 준이에게 가르쳐주고 싶었던 수업들도 있어서 아침에는 내가 데려다주고 하교엔 신랑이 데리러가고..

처음엔 혼자 오라고 이야기 해봤는데.. 준이가 낯설어하기도 하고 골목들의 차 사이로 다녀야 되기도 해서..
(여기는 골목의 차량 이동이 꽤나 빈번하고 디게 큰 속도로 달린다)
결국 신랑이 데리러 가는 걸로 결정.

그리곤 오후에 태권도 보내고.

그나마 여기는 애들 보내기 수월해서 다행이고 방과후 수업도 다양해서 좋다.

혁서도 무리없이 어린이집에 다녀 다행이랄까.

이렇게 방학이 지나간다.

2021 6월 공병 화장품



6월 공병포스팅을 한 것 같은데 안했네용




스킨푸드 프로폴리스 로션 샘플
:  많이 리치합니다.

미샤 수퍼아쿠아 2세대 로션 샘플
: 무난무난한 수분로션입니다.

미샤 수퍼아쿠아 3세대 로션. 스킨 샘플
: 수분충전이 잘 되는 스킨로션~




미새 타임 레볼루션 바이탈리티 로션 샘플
: 여름에 쓰기엔 조금 리치한... 늦봄에 쓰기좋은 로션

미샤 타임 레볼루션 아르테미시아 트리트먼트 에센스 샘플
: 개똥쑥 성분으로 되어있는 퍼스트 에센스

티트리 E.o.
: 비누에 넣은 에센셜 오일.




어퓨 퓨어 블록 내츄럴 데일리 크림 리뉴얼전
: 19년도까지의 사용기한이었지만 선크림으로써의 기능은 휼륭한 선크림.

참존 콘트롤 크림 셀프 마사지.
: 요새는 튜브형으로도 나오더라.







어퓨 촉촉 우유 바디 워시
: 단종품. 별로였음. 씻어도 미끌거림이 남아있음. 향은 좋은데 사용감 때문에~

미샤 픽스미 메이크업 픽서
: 늘 쓰는 픽서. 몇개째냐... 여름되니 한달에 한개는 쓰는듯함.




어퓨 에어팟 쿠션 엑스피 23호
: 단종품. 23호치고 그렇게 어둡지 않음. 얇게 발리고 발랐다는 느낌이 안들음. 하지만 약간 기름짐.

인코이 아이캔디 크리미 아이섀도우 화이트
: 하이라이터로 사용함. 완팬인데 앞 모습을 안찍었네;;;;







버림샷~





가루팩들~


필름샘플지들

여름이 되어 크림대신에 로션을 사용하는데..
로션을 새로사자니 그래서 모아놓았던 샘플들 위주로 사용하고 있다.

열심히 써봐야겠다.


찐국적 테스트. 나의 생활

[2021.7.21] 내가 해 본 심리테스트 - 찐국적 테스트



오호. 전 이런게 나오는군요.


나는 생각하는걸 멈출 수 없다...

ㅎㅎㅎㅎ 
나름 맞는것 같음. 

큰일이다. 먹을게 계속 땡긴다 나의 생활




원래 여름엔 입맛이 없어서 굶다시피 했었는데

올해 여름은 왜이리 먹을것이 땡기는지..
조그맣게 조금씩 계속 먹을게 생각나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과자도 별로 안좋아했는데..
과자도 계속 생각나고.
ㅎㅎㅎㅎㅎ

왜 그럴까아?

계곡 놀러가기 vol. 1(2021. 07. 10) 결혼라이프




이때까지 살았던곳은 바다로 둘러싸여있거나(제주도) 아님 바다가 가까운 곳(강릉) 에서 살았었는데


이번에는 산으로 둘러싸인 곳.. 춘천에서 살다보니 여름엔 계곡으로 놀러다녀야 될듯해서 하나씩 계곡 깨기를 하려고 함. ㅎㅎ

7월 10날은 양구 근처의 계곡을 가려고 했고 양구시내에 들러 점심을 구매한 후 목적지로 고고..

그러나 비가 너무 와서 걱정되던 참& 계곡의 근처 차 댈곳을 못찾아 계곡을 지나 평화의 댐 근처로 옴.



국제 평화 아트파크에 도착.







이런저런 전시물들을 보고나서




양구에서 구매한 점심을 먹고나니 비가 그쳤다..











그래서 가려고 했던 계곡입구에 주차하고 갔는데 너무 이뻤다.

그런데 계곡에 발 담근지 10분정도 되었나... 놀려고 하는데 비가 또 후두두둑..

.....결국 제대로 놀지못하고 물에 젖을 생쥐꼴로 집에 돌아왔으나.. 차타고 집으로 출발한지 20분만에 비는 그쳤다는 아쉬운 상황.


뭐... 이쁜 계곡에 갔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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