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물기 ㅋㅋ - 인생그래프

롤러코스터같은 내 인생


이라는 것이 있어...
포스팅도 뜸했겠다.. 낼름 집어왔다..



이건 내 full 이름을 넣었을때 상황..

뭐야 이 무미건조한 노란색은.. -ㅅ-;;



이건 성 떼고 이름만 넣었을떄...
그래.. 20대 초반에 많이 힘들었지.. ㄱ-)y~~ooo...
왠지 이게 더 현실성같은..



이건 나의 고정닉 넣었을때.... 으음...
노란색이 좀 많쿠나



어쩄던... 오늘도 포스팅 완료..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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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꿈을 꾸다. 나의 생활






올만에 예전 같이 수업듣던 hk과 사람들을 만나서 볼링을 쳤다.
하지만 나에게 맞는 볼링공이 없어..

그냥 뭐... 즐기면서 해야지 하고나서 그 사람들은 막 자기 자랑 시작했다.
그리고 너는 어떻게 지내냐 하지도 않고 그네들만 노는 파뤼..

..............

그냥 그래서 무엇을 부탁한 분에게 가서...
내 일은 어떻게 되었냐.. 라고 물었는데

그분 왈...

니가 알아서 해야지 왜 나에게 묻냐.


참.. 잠에서도 정신이 깨어버렸다
그리고 너무 슬펐다. 이나이 되도록 아무것도 한게 없고
믿고 맏겼더니 바람이나 맞추고...


그래서 그냥 폭탄안고 목매고 자살해버렸다



아침부터 지금까지 기분엉망이다.


챠우를 보고.. 생각할것들..




난 심히 기분나빠졌다.
이게 어째서 코미디 계열이 되는건지 나는 한번도 웃지를 않았는데 말이다.
그냥 기분나쁜 우리나라의 일상을 그린 그런 영화?
시사 영화에 난 더 가깝게 느껴진다.


같이 본 사람은 재미있다고 그러고.. 웃기다? 라고 하는데..


음... 처음에 사냥으로 시작이 되고 살아있는고기를 뜨거운물에 넣질 않나..
그리고 땅값때문에 조용히 살자라고 하는거와 진상짓하는 인간들
그리고 ... 너무 힘들어 어머니 버리고 싶은 아들..

그리고 왜 정신이 이상한분은.. 출연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그냥 그 곳이 미친곳인지... 아님 그 사람들과의 연결고리를 두고 싶은건지.


기분나쁘고 솔직히 잡쳤다.. 라고 밖에 표현 못하겠다.

아나 짜증나서.. ㄱ- 나의 생활





난 앵무새가 되기 싫단 말이다!!!!!!!!!!
아낭 이야기 해도 내말은 뭐 바람소리로 들리낫


내가 하는말이 안들리냐고오오오오오 ㄱ-

아 이럴땐 머리잡고 니킥 날리고 싶다만
........ 참아야지 ㄱ-

참아야지 ㄱ-
참아야지 ㄱ-
참아야지 ㄱ-
참아야지 ㄱ-
참아야지 ㄱ-
참아야지 ㄱ-
참아야지 ㄱ-
참아야지 ㄱ-
참아야지 ㄱ-
참아야지 ㄱ-
참아야지 ㄱ-
참아야지 ㄱ-
참아야지 ㄱ-




아 열딱지 나

맛나는 음식 먹고 싶다.. 나의 생활




급 ... 달달한것 맛나는것 먹고 싶다.
배부르게.. 아니 차이나팩토리인가..? 거기 갔던게 젤 맛났는데.. ㅋㅋ


아아아아아 차이나 팩토리.. 또 가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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