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으로 오세요~

연곡펜션





저기 핸드폰같이 느껴지는 번호는... 내 번호 ㅜㅜㅋㅋ
내 번호는 이제 공공재임.

빼박 공공재 및 번호변경 절대불가... ㅋㅋㅋㅋㅋㅋ ㅜㅜ


주문진과 강릉사이에 있습니다.
바다까지 3키로! 함 여름태양아래 행군차타고 함 돌아다녀보셔야죵 ㅋㅋㅋ

오후 10시 이후부터 오전7시까진 애들이랑 주인은 자야하니 그때만 피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펜션문의는 전화번호 01027323630
으로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비물품: 수건.바디샤워.샴푸.비누.치약.순간온수기.미니냉장고.전자렌지.수저.밥국그릇.접시.냄비.후라이팬.쿡탑.미니 건조대.뒤집게.가위.bbq시설.베게.이불.파리채.슬리퍼.고속무선인터넷.에어컨.난방장치. 티비추가(지상파만 나와요)

방종류: 더블침대방 or 온돌방.(온돌방에는 쇼파베드있습니다)

휴게실 따로 있음. 휴게실엔 밥솥.다리미.다리미판.세탁기및 세제 구비.정수기.제빙기(여름성수기 한정가동)



온돌방의 전경입니다




침대방입니다.



휴게실입니다~

각방마다 화장실 따로 있어요.






이런 정경입니다.








물 비누 만들었다. 나의 생활



코코넛오일 150g
콩기름 400g
물은 가성가리 값과 똑같게 하려다 설탕의 양만큼 더 넣음(다음엔 가성가리 값만큼만 넣어볼까나)

설탕은 기름의 9프로.
설탕 녹일물양도 설탕양의 9배

가성가리가 95%라 계산한 값에서 10프로 오버카운트 해서 넣었는데도 불구하고 남는 기름이 있어서 둥둥 뜨길레 가성가리를 걍 안 녹이고 집어넣었더니 겨우 모두 트레이스 났다.

아마 뜯은 거라서 조금 삭았는듯.

다음에 물비누 만들때는 한 20프로 오버카운트해서 집어넣던가 아님 일단 10프로 오버카운트 해서 물과 섞어주고 나중에 10프로 더 후첨을 하던지 해야할듯.

그리고 다음엔 설탕물 안 넣는걸로..
뭔가.. 마사님 글에서도 보긴 했지만 저언혀 쓸모없는 과정인듯하다. 빠르게 물과 섞기를 위한 작업인듯...

조금 연하게는 되겠지만... 정말 필요없는 작업인듯.

한 두어달 숙성시키고 화장실 청소용이나 걸레빠는 용으로 쓰면 될듯.



버려지는 플라스틱 컵 씻어서 재활용하기~♥
랩지 씌워서 상자에 넣고 플라스티컵+물비누의 조합은 약간 눌러 상자에 보관해도 되는군. ㅎㅎ

추가.
사진보다가 쎄~해서 상자를 봤더니 오른쪽 아래 매우 찌그러진 컵이 깨져서 섞이지 못한 설탕물이 다 흘러 있었다...
상자 바꾸는 김에 상태를 보니.. 음... 다들 설탕물이랑 분리가 되어있었다.
설탕물 후첨 하려면 가성가리랑 물이랑 같은 동량으로 해야겠다.
만약 물을 조금 더 넣은 경우라면 설탕후첨은 필요없는 작업일듯.
머리아픔. 저번엔 젤화까지 다 보고 설탕후첨해서 괜찮았는데 오늘은 너무 귀찮아서 젤화 시작할때쯤 걍 넣었더니 좀 이상하게 된듯함.




혁서의 기저귀 교육은 실패인건가 秋虎.혁준이 & eve.혁서


혁서가 늦여름에 4일 기저귀교육을 하고..
집에와서 주말 낮에는 쉬야 대변은 가리고 어린이집 갈때는 기저귀 채우고(선생님의 부탁) 집에와선 팬티입었다가 기저귀 채우고 했는데...

계속 밤에는 기저귀에 싸서 내가 스트레스 받고 아예 못 떼는거 아닌가 걱정도 되고 해서 몇일동안 밤에도 걍 팬티를 입혔다.


한 4일해봤는데 걍 싼다. 싸고 걍 젖어있어도 딩굴딩굴 잔다.(...) 통잠자는 버릇이 이때는 안 좋은건가.

어쨌던 일어나서도 집이 건조하다보니 ... 오줌쌌던 이불과 옷이 다 말라있다는게(.....) 냄새는 나지만 싼걸 인지를 못한다는게 제일 큰 문제.

배변 잘 가린다고 선생님이 매우 칭찬하셔서 어제 팬티 입혀 보낸 어린이집도 혁서가 어제 딱 한번 실수하니 걍 기저귀 위에 팬티 입혀 보내는걸로 기저귀입히라는 강력한 입장표명을 해서 오늘은 기저귀 입혀보냈다.

지금은 애들이 많으니 귀찮으시단 건가(...)

결론은 장렬하게 대!!!실패.. ㅠㅠ

혁준이때는 선생님께서 팬티입혀달라고 요청해서 팬티입혀보냈는데...
그냥 뭐.. 어쩔수 읍지. ㅜㅜ

중국은 보복하는 나라? 생각할것들..




홍콩인권법안을 미국에서 통과시키면 보복한다는 중국. ㅋㅋ

쟤들은 나라가 나서서 보복한대.
툭하면 보복한대.

생각하는 꼬라지가 보복.협박밖에 없는 건가?

주위에서 계속 뭐라고 하면 한번 돌아보는것도 좋겠는데.. 하긴.. 홍콩 문제를 놔두면 마카오 . 티베트. 위구르. 내몽골 그리고 중국은 아니지만 대만을 집어삼키려는 생각도 무산되니.. 다 떨어져나가는 러시아꼴이 날 것이 뻔하니..  급하긴 하겠지.

하지만 난 홍콩을 지지합니다. 힘내라 홍콩.
근데 지금 꼴 보면 제2의 천안문 사태가 일어날듯한데..
잡혀간 분들.. 홍콩이 풀려난다 하더라도 집으로 돌아오지 못할꺼라는건 당연한 이야기겠고.....
그저 몸이라도 성하시길 바라는 마음뿐.




메밀 모주 후기. 여러가지후기



가끔 진부에 가곤 합니다.
밟아서 한시간이면 가는 곳이다 보니..
가슴 답답할 때 산속이 그리울 때 갑니다.


최근에 간 김에 뭔가 사오자... 라고 생각되어 진부하나로마트에 가서 보니 메밀모주 라는 걸 팔더라구요.




역시나 다 마시고 나서 찍은...
메밀모주의 색깔은 은은한 황금빛 입니다.
가격이 4천원선이었던것 같습니다.







맛은 딱히 특출나진 않았지만 그래도 뭔가 살짝 구수한... 그런 맛이었네요.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