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심장 사상충을 EM 발효액으로 예방한다는게 가능한가요?저는 세제로 썼습니다..
쓴 기간에 대해서는 한 2년 정도 썼구요
쌀뜨물 발효액으로 해서 그것을 되려 더 희석해서 말이죠.
희석율은 맹물:쌀뜨물발효액= 2:1 정도의 비율로 했습니다.
세제의 역확은 아주 잘하더라구요..
대신 화장실 청소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도리어 냄새가 더나고 뭐랄까 물이 늘 고여있는 장소라 그런지 ... 뒷일은 상상해서..
걸레질할때 써봤습니다.
제가 그때 살았던 곳이 도시가 아니라 산골짝에 살아서 봄~여름에 밤에는 벌레들이 우글우글
근데 발효액으로 일주일에 두세번 걸레질 해보니..(스프레이로 칙칙 뿌려 걸레로 닦는 방법)
벌레 들어오는게 좀 적어졌... 응??
방이 창이 남쪽에 하나 동쪽에 한개 더있는 방향이지만 큰창은 동쪽에 있었는데
음... 발효액으로 걸레질하고나서 방바닥이 좀 보송해졌다는 느낌은 들었습니다.
그리고 고양이들 x를 살짝의 일정량을 모아서 버렸는데 그봉지에 발효액을 그냥 희석안시키고 넣었더니
냄새는 잡더라구요.....
그리고 대망의 린스용으로도 써봤었습니다..
린스용으로는 한 4개월정도 ... 써보고 당연히 그대로가 아니하 희석해서 썼습니다.
물:발효액= 5:1 정도로 희석해서 써봤었는데요
.... 샴푸로 감고 병을 열때 그 막걸리 냄새는... 참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때 스트레스성 심한 원형탈모가 있어서 써봤었는데(그때 댕기머리 겨우 나올때죠)
....... 그땐 비교할만한 탈모샴푸가 없어서 뭐라 할말이 없다는게 안습.
근데 쬐금은 효과봤다는게 더 슬프고... 머리가 죄금죄금씩 올라온다는게 신기했죠
근데 그만둔 이유가..ㅁ ㅓ리감고나서 한번더 헹궈주기 힘들었고 ..
그래도 머리에서 막걸리 냄새가 좀 난다는게.... 동생도 막걸리냄새나는 통이 화장실에 있다는것을 못참아했었죠
머리의 피지는 잡고 그리고 각질제거도 좀 해줬던것 같군요
근데 지금 쓰라고 하면 난 못쓸꺼야....
차라리 다른 것을 쓰고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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