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참... 별일이 다 있다. 나의 생활




이번달 들어서자마자 차 사고가 있었다.
여러가지 할말은 많은데 아직 진행중이고 내가 사랑하는 차는 후륜인데 뒷바퀴가 틀어지고&외제차로 해서 수리비가 천오백이 나왔지만

나랑 혁준이는 부러진데 없이 멀쩡하다.

그러고나서 땅속으로 차량등급이 떨어져서 그럭저럭 몰고 다니는데...


뭐 사고 이야기는 천천히 풀도록 하고..

이것때문에 멘탈이 나갔다가 겨우겨우 수습하고 산다.

그 사고 이후로 사고블박을 재미있게 보고는 있는데...
(신랑은 내가 당한 사고현장이 생각나서 도저히 못보겠다고 한다)
보고있으면 이렇게 무사히 끌고 다닐수 있는것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운전하시는 이글루스 친구님들... 사고 안나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가 많나.... 나의 생활




요새 손톱좀 길러서 네일데코를 해보고 싶어도
짧은데도 불구하고 계속 부러져서 아무것도 못바름.. ㅠㅠ

2개월전엔 오른손톱이 주로 부러졌는데
지금은 왼손톱이 부숴진다.

야근에... 날도 춥고 하니
점심 저녁을 1.5인분씩 먹어도 최근 한달만에 3키로가 빠졌다...

회사서 가끔 과자 먹는데...
살도 빠지고... 손톱도 부러지고...
특히 엉덩이살이 빠져서 엉덩이뼈때문에 앉을때 아프다...


어휴...
근데도 월요병은 없는거보니... 이상하다

2022년 6월 셋째주 넷째주 다섯째주 motd 화장품

이래저래 여름을 맞이하여 프라이머를 바꾸었다.



쟈트 프라이머.
초보양 비비 21호(구버전)
어퓨 세범 컷 클리어 파운데이션.

쟈트 세럼 프라이머는 인스타에서 계속 광고 하길레 궁금해서 사봄.
그냥 무난무난함.





하이라이터도 긁어서 쓰는 지경에 옴.
아이브로우류 쓰는 섀도도 힛팬이 났고...
쉐딩은 끝까지 박박 긁어 썼다.

이 때가 전 회사에서 권고사직 당하고
대표가 기분파라서 걍 나가라고 함.

그래서 나가라 하니 나간거고 이래저래 퇴직금및 연차비용 등을 받느라 싸우고..

여권 재발급위해 사진 찍으러 갔는데... ㅠㅠ
엉망으로 찍어줘서 또 싸우고.

싸움의 연속이었다..

그냥 멘탈이 나가서 그냥 삼주째 걍 같은것만 사용했다.
화장횟수도 그렇게 많지 않았고 ...

어쨌던... 6월 막판은 완전 엉망이었다.



22년 6월 첫째주 motd 화장품



계속 첫째주랑 둘째주를 헷깔린다.


메이크업에 쓰이는 재료들을 죄다 꺼내서 찍어봤다.

많다 많어.



쉐딩은 다 썼다.
파우더도 리프레스를 해서 쓰고있는데 계속 떨어진다.
하이라이터도 다 써간다.

쉐도우랑 립과 블러셔는 다 못쓰네.
한달쯤 쓰면 다 쓸수 있으려나.
내년엔 블러셔랑 립은 완팬 예약인데..
쉐도우는... 양이 많다 ㅋㅋ



2022년 6월 둘째주 motd 화장품




이글루스에 너무 오랫만의 접속이다.
이래저래 피곤하고 어쩌고 애들이 커감에 따라
나의 일도 많아지고...

어쨌던 늘 하는 다짐이지만 다시 열심히 포스팅 해봐야지.
앱과 웹의 호환성이 떨어진게 큰... 타격이다.



6월달 되어 새로운 프라이머로 바꾸고 이전 미샤 프라이머는 잠시 빠이..

그리고 한동안 어퓨 세범 컷 클리어 파운데이션+미샤 초보양 비비 (구)21호를 섞어서 사용하기로 했다.

세범컷 클리어 파데만 바르면 참 좋겠지만
너무 밝아서 한번 바르고 갔다가 깜놀...
그래서 살짝어두운 초보양 비비를 섞어 바르는 걸로 합의...

새로운 프라이머는 인스타에서 광고하는 자트 세럼프라이머인데...
여름이니 내 개기름을 잡아주기를 바라며...






파우더를 다 썼다.
입큰 퍼퓸 파우더...
결혼할때부터 날 따라다니던 파우더였는데 ...
왜 안쓴건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묵혀서 열심히 썼다.

미샤 컬러필터 팔레트 2호를 쓰고..

아리따움 컨투어링 팔렛 2호도 완팬이 다가온다.
블러셔는 미샤 스틱블러셔 리뉴얼전 3호이고
립은 어퓨 래스팅 립틴트 에브리핑크.

그리고 하이라이터는 늘쓰는 미샤 팔렛..에서의 하얀색 섀도부분.
이것도 완팬이 다가온다.

정말 6월달은.... 너무나도 힘들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