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첼린지 버거. 스테키 4 와퍼 버거! 여러가지후기



당나귀귀였나.. 현주엽씨가 필리핀에서 버거패티 4장을 넣어먹는거 보고 와 먹고 싶다 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먹어볼 수 있다니!

내일이 내 생일인고로...
애들 재우고 사러갔다왔다.





이미 버거 무게가 다르다!
저 웅장한 자태!




밤이니까 반으로 잘라먹어야죠.

참... 이직해서 집에서 회사까지 편도 30분을 걸어다닙니다. 운동하니까 괜찮음요. ㅋㅋ




아름답습니다. 냄새도 완전 좋습니다.




버거의 반을 먹었는데도 이건 버거가 아니라 정말 스테이크 먹는 느낌으로 들어가네요.

한개 다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이 드는데 한번 낮에 시도를 해봐야겠습니다.

겨울엔 잘먹어야 안 얼어죽습니다..

포만감 갑이네요.
그리고 돈 쓰는건 쉽네요 ㅎㅎㅎ
14500원으로 행복함을 얻었네요.
맥주와 함께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습니다.

소원 나의 생활




어렸을때... 그러니까 중학교 1학년때
귤을 너무 좋아해서 귤이나는 제주도에 가서 살고싶다고 엄마에게 말했다가 등짝맞았다. 가서 뭐하고 살꺼냐고.. 귤농사 짓는다하니 엄마가 쉬운줄 아냐고 열심히 공부해서 돈 많이 벌어 사먹는게 빠르다고..


근데 그 기억은 잊혀진채로 살다가 신랑하고 결혼하고 1년후에 제주도에 내려가서 정말로 귤농사를 시작함.

혁준이 6개월때에 선물받은 레드향및 여러 귤을 먹다가 갑자기 중학교때 소원이라고 말했던게 기억나서 신랑과 한참을 웃었다.

그리고 그 때 또다른 소원은 소박하게 집 100평과 정원 천평만 있었음 좋겠다고 동생이랑 이야기했었는데(동생은 언니는 꿈이 작다고 집은 500평에 4층높이의 건물과 만평의 정원과 백조를 키울꺼라고 ... 이정도 되야 소원이지 라 함)

그 때 정원이(라쓰고 밭이긴 했지) 300평에 집이 50평대지에 24평 단독이었지..

그리고 대학교 1학년때 엄마에게 서울에 집 하나 부산에 집하나 제주도 및 여기저기 집해서 5채가 있었음 좋겠다고 그랬는데..

.... 음...
뭐 내 집은 아니다만 친정은 경기도에 있고 시댁은 풍기에 있고

그리고 음... 내가 가지고 있는집만...

어쨌던 소원을 입밖에 낼때는 조심해서 내야겠다.

그게 행동이 되고 현실이 되어버리니까..

혁준이 입학준비물 완료 秋虎.혁준이 & eve.혁서



원래는 준이를 델고와서 같이 구입해야하나...
회피할 수 없는 참새방아간의 특성이 있는 문구점 특성상... 나랑 신랑만 가서 구입함.









색연필 및 사인펜에 하나하나 견출지 붙이고~
(학교에서 요구하심. 이해가 감)
12색으로 사야하려나 16색으로 살까 그냥 와장창 뽐내보라고 24색으로 살까 매우매우 고민을 하다가 애들이 얼마나 세세한 색깔을 만들어 쓰겠어...라는 생각이 들지만 너무 단순할까봐 16색으로 구입해줬는데...

연한색상의 사인펜의 운명이 보이는 것같애..

어쨌던 학교에 가서 새로운 친구들과 잘 지내길.


+혁서는 자기꺼 없다고 울며 엎어졌다.. 2년후에 혁서도 초등학교 가면 새로 사줄꼬야~ 라고 했는데..  혁서도 학교갈 날이 되면 느낌이 더 이상할듯 ㅋㅋ

강릉으로 오세요~

연곡펜션





저기 핸드폰같이 느껴지는 번호는... 내 번호 ㅜㅜㅋㅋ
내 번호는 이제 공공재임.

빼박 공공재 및 번호변경 절대불가... ㅋㅋㅋㅋㅋㅋ ㅜㅜ


주문진과 강릉사이에 있습니다.
바다까지 3키로! 함 여름태양아래 행군차타고 함 돌아다녀보셔야죵 ㅋㅋㅋ

오후 10시 이후부터 오전7시까진 애들이랑 주인은 자야하니 그때만 피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펜션문의는 전화번호 01027323630
으로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비물품: 수건.바디샤워.샴푸.비누.치약.순간온수기.미니냉장고.전자렌지.수저.밥국그릇.접시.냄비.후라이팬.쿡탑.미니 건조대.뒤집게.가위.bbq시설.베게.이불.파리채.슬리퍼.고속무선인터넷.에어컨.난방장치. 티비추가(지상파만 나와요)

방종류: 더블침대방 or 온돌방.(온돌방에는 쇼파베드있습니다)

휴게실 따로 있음. 휴게실엔 밥솥.다리미.다리미판.세탁기및 세제 구비.정수기.제빙기(여름성수기 한정가동)



온돌방의 전경입니다




침대방입니다.



휴게실입니다~

각방마다 화장실 따로 있어요.






이런 정경입니다.








미샤 더 트리플 퍼펙션 섀도우 1호 2호 발색샷 화장품




2012년도인가 미샤가 첫 트리플 섀도우를 만들어냈다.

세개의 그라데이션 섀도 만들어낸건 미샤가 첨이지 싶다.

2018년도에 다시 리뉴얼되어 나왔는데 다시 구입하려다가 귀찮아서 안샀는데 아쉽.




6개 다 모았었다.
왼쪽부터 1호~ 6호이다.







1호 브라우니 핑크 외관 샷.


3개를 다 쓸어본 손가락 발색샷



밑에서부터 3개 한꺼번으로 손가락으로 쓸어본 발색샷과 각각을 브러쉬로 쓸어보고 손으로 쓸어본 발색샷.

브라우니 핑크처럼 핑크빛이 강한 색상인데.. 손가락으로 4번을 분지르지 않는 이상 발색이 그렇게 좋지는 못하고... 그냥 정말 무난의 극치를 달리는 색상이다.

손목에 그어본건 한번 쓸어본 색상이라 별로 안나는데... 서너번 왔다갔다하면 좋을듯.







2호 허니오렌지의 외관샷


손가락으로 서너번 왔다갔다한 발색샷




이때는 좀 강하게 발라보았다
코랄색 위주로 되어있는 색상이며 이 제품들은 손가락으로 발색해야겠지만서너번 문질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음.

18브랜드처럼 전용 브러쉬가 있었다면... 하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다.
왜 전용 브러쉬를 안만들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하다못해 리뉴얼 해서 새로 내보냈을때라도 전용브러쉬 만들지...라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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